내가 이런 상태인 걸 누가 알아줬으면 봐줬으면
내 편 해줬으면 안아줬으면 좋겠는데 현실적으로
가족도 친척도 친구도 없어서 그냥 칼 들고 들어왔다가
무서워서 30분동안 앉아만 있었어
솔직히 용기는 안 나는데 그렇다고 살기도 싫고 근데 또 살고 싶어 술이라도 많이 마시면 어느 쪽으로던 용기 생기려나
| 이 글은 1년 전 (2025/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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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런 상태인 걸 누가 알아줬으면 봐줬으면 내 편 해줬으면 안아줬으면 좋겠는데 현실적으로 가족도 친척도 친구도 없어서 그냥 칼 들고 들어왔다가 무서워서 30분동안 앉아만 있었어 솔직히 용기는 안 나는데 그렇다고 살기도 싫고 근데 또 살고 싶어 술이라도 많이 마시면 어느 쪽으로던 용기 생기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