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랑 카페에서 샌드위치 먹고있었는데
엄마가 현금밖에 없다고 계좌로 10만원 보내달랬어
근데 통장에 3만원있어서
친구한테 지금 7만원좀 빌릴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갑자기 카페에서 바락바락 소리지르면서
왜 자기한테 7만원이나 빌리려고 하냐는거야
사람들 다 쳐다보고; 갑자기 소리질러서 개당황함
그래서 사정 다 얘기하고 엄마가 저녁에
돈 보내준다니까 오늘 저녁에 갚겠다 했는데
겁나 궁시렁거리면서 빌려주는거;
근데 웃긴건 얘가 평소에 돈 필요하면
자기가 빌려준댔거든?... 내가 뭐 1000만원
빌리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평소에 말한게 있으면서
7만원 빌린다고 소리지르는게 이해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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