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엄청 가부장적이고 내 내면의 문제로 한번씩 가출을 하는데
진짜 사람들은 어떻게 일이라는걸 평생 하고 사는지 모르겠음
학교도 지겨워서 고등학교 3일나가고 자퇴했는데 가출해서 알바할때마다
2달이상 절대 못버팀 2달쯤 채워가면 막 슬프고 자기전에 눈물나고 죽고싶어짐 무기력하고
일집일집을 하다 죽을거면 빨리죽는게 나을까 싶고
그러다가 걍 집 들어가서 또 한 몇년 쇼핑하고 드라이브하고 여행하고 탱자탱자 놀다가
가출하고 다시 집의 소중함을 느끼고 그렇게 살수있어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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