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두자매인데 >>>항상 언니만
영어학원
수학학원
피아노학원
태권도학원
새 패딩 노스페이스로 사주고 (난 물려입거나 중고)
대학다닐때 자취한다고 월세 내주고 생활비 챙겨주고
공부도 ㄷ릅게 못해서 장학금도 못받아서 등록금 다 내주고
엄마 회사에서 상품권 나오면 다 언니주고
언니만 새 아이패드 사주고 (난 알바비로 중고로 삼)
이렇게 다 지원받고 살면서 언니는 자꾸 케이장녀라 죽겠대 나보고 니가 장녀의 맘을 알아? 이러는데 진짜 할 말이 없더라 진심으로 대학 졸업하면 언니랑 연끊어야겠어ㅇㅇ 나는 그렇게 영어가 좀 부족해서 엄마한테 나도 영어학원 했다가 ㄷㅈ게 혼난 기억만 있는데ㅋㅋㅋㅋㅋ 언니는 어떡하냐고ㅋㅋㅋㅋ 근데 언니는 나한테 고마운 기색 하나도 없고 심지어 골때리는거 알려줄까 난 학원 한번 안다녔는데 서울시립대학 다니고 (등록금 때문에 엄마 걱정할까봐 장학금까지 받아가며 이 대학 다님) 언니는 왕복 4시간짜리 다니기도 힘든 대학 감ㅋㅋ 나 억울해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난 용돈도 내가 알바해서 살았어 너무 힘듦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너무 화나 엄마보다도 이젠 언니를 죽ㅇ고 싶을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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