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집을 비우는데 고양이가 걱정된대서 내가 어젯밤에 와서 하루 잤거든
친구가 커튼을 쳐뒀길래 이미 밤이고 해서 그대로 두고 잤는데 어느 순간부터 자꾸 새벽에 깨는거야
잠자리가 바뀌어서 그런갑다..하고 이리저리 뒤척이며 계속 쪽잠을 자다가 이럴바엔 그냥 일어나자하고 폰 봤는데 곧 열시 반;
답답한 거 안좋아해서 우리집에선 암막커튼 써본 적 없는데 하마터면 내일 일어날 뻔..
| 이 글은 1년 전 (2025/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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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집을 비우는데 고양이가 걱정된대서 내가 어젯밤에 와서 하루 잤거든 친구가 커튼을 쳐뒀길래 이미 밤이고 해서 그대로 두고 잤는데 어느 순간부터 자꾸 새벽에 깨는거야 잠자리가 바뀌어서 그런갑다..하고 이리저리 뒤척이며 계속 쪽잠을 자다가 이럴바엔 그냥 일어나자하고 폰 봤는데 곧 열시 반; 답답한 거 안좋아해서 우리집에선 암막커튼 써본 적 없는데 하마터면 내일 일어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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