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친하지도 오래 알지도 않은 친구라 괜히 뭘 보내면 내 생일에 돌려줘야 한다고 부담 느낄까봐 생일마다 축하한다고 톡만 보냈는데 항상 연락할 때마다 서로 반가워해서 전혀 눈치채지 못하다가 이번에 겹지인한테 들으니 있는 집 애가 더 짜다고 서운해하더래
근데 우리집 있는 집 아닌데… 별개로 뭔가 오해가 있는 듯하다… 아무튼 기프티콘이라도 보냈어야 했다는 걸 이제야 앎
| 이 글은 1년 전 (2025/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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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친하지도 오래 알지도 않은 친구라 괜히 뭘 보내면 내 생일에 돌려줘야 한다고 부담 느낄까봐 생일마다 축하한다고 톡만 보냈는데 항상 연락할 때마다 서로 반가워해서 전혀 눈치채지 못하다가 이번에 겹지인한테 들으니 있는 집 애가 더 짜다고 서운해하더래 근데 우리집 있는 집 아닌데… 별개로 뭔가 오해가 있는 듯하다… 아무튼 기프티콘이라도 보냈어야 했다는 걸 이제야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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