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사회적으로 우울증같은 정신질환 가진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또 교사들이 학부모같은 외부적 요인으로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알렸는데도 걍 방치하던 사람들이 큰 사건 일어나서 이목 좀 쏠리니까 부랴부랴 졸속으로 법만든다는게 인류애 박살남 서이초 사건이후 교사들이 그렇게 소리쳐왔는데도 별다른 조치없더니 이걸 이렇게 처리하는것도 참... 애들안전도 중요하다지만 사회가 병들었고 고여서 썩었는데 하늘이법 하나로 다 해결이 되나? 결국 다른 피해자들 생긱고 그 사람들 입만 막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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