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뭣모르고 갔다가 ㄹㅇ 겨터파크 등터파크 개장함
살면서 땀 그렇게 많이 난적도 처음이었고 (원래 한국에서는 별로 안 나는 체질)
얼마나 겨땀이 많이 났으면… 팔 가만히 차렷 자세해도 암내가 올라오는 충격적인 경험도 태어나서 처음이었음
| 이 글은 1년 전 (2025/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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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뭣모르고 갔다가 ㄹㅇ 겨터파크 등터파크 개장함 살면서 땀 그렇게 많이 난적도 처음이었고 (원래 한국에서는 별로 안 나는 체질) 얼마나 겨땀이 많이 났으면… 팔 가만히 차렷 자세해도 암내가 올라오는 충격적인 경험도 태어나서 처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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