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연애 세번 다 내가 헤어지자고 했고 상대는 알겠다고 하고 엄청 깔끔하게 끝~ 어케보면 깔끔해서 좋을수도 있는데 한번도 안잡으니까.. 그냥 내가 그사람한테 중요한 사람이 아니였나 싶고 그렇네.. 사귈땐 그렇게 잘해주더니
물론 절대 헤어짐을 무기로 삼고 그냥 하는 소리는 아니였고 다 진지하게 고민해서 헤어지는게 낫겠다 싶어서 그런건데도 그냥 허탈하다.. 나 맘 약해서 제대로 붙잡으면 한번쯤 생각해봤을텐데
| 이 글은 1년 전 (2025/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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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연애 세번 다 내가 헤어지자고 했고 상대는 알겠다고 하고 엄청 깔끔하게 끝~ 어케보면 깔끔해서 좋을수도 있는데 한번도 안잡으니까.. 그냥 내가 그사람한테 중요한 사람이 아니였나 싶고 그렇네.. 사귈땐 그렇게 잘해주더니 물론 절대 헤어짐을 무기로 삼고 그냥 하는 소리는 아니였고 다 진지하게 고민해서 헤어지는게 낫겠다 싶어서 그런건데도 그냥 허탈하다.. 나 맘 약해서 제대로 붙잡으면 한번쯤 생각해봤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