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전에도 느낀건데 한 번 알바 잘린 후로 친구한테만 합격했다고 말했거든 근데 겹친구들 하나 둘 연락 오더니 알바 시작했는데 왜 자기한테 안 알려줬냐 그러고... 그러고나서 그냥 그만두고 이번에 다시 알바 시작해서 그 친구한테만 알려줬는데 또 겹친구들한테 알려주는건 아니겠지ㅠㅜ
솔직히 잘릴 거 같아서 겹친구들한테 안 알려주는건데 친구가 계속 나 알바 시작한 거 들으면 겹친구들한테 그대로 알려줄 거 같아서ㅠㅠ
또 전에 연락할 때 친구 본인이 감쓰도 아니고 맨날 욕만 듣는 거 같다고 축하하거나 기분좋은 일만 얘기 해달라고 하던데 그냥 합격해도 알려주지말까봐ㅠㅠ 아님 알려줘도 그냥 다른 친구들한테 얘기하지 말아달라고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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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체조 사고 이거 오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