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힘들다고 잡아달라고 내민 손인데 왜 그렇게 말하고 반응해서 상처를 준거야... 내가 더는 손을 내밀 수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버렸어
그래놓고 내 말을 오해했다며 뒤늦게 후회하고 미안하다고 하는 걸 보면 너무나도 원망스러워
대체 왜 그때 그랬던거야... 돌아가고 싶은데 또 반복될까 무서워
왜 내가 참고 좋게 말했다는 걸 뒤늦게야 깨닫고 미성숙했던 너를 자책하는거야 이미 지나버렸는데
너 나빠 이렇게 카톡하고 싶어 진짜 미워ㅠㅠ 왜 헤어지자는 말을 하게 만들어ㅠㅠ 찼는데 차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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