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근래에 울면서 본 만화들(너무 좋아서+감동받아서+개슬퍼서)
-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군 (이루마패밀리 우정이 너무 아름다워서 자꾸 눈물났음 진짜)
- 홀로서기 마왕성! (홀로서기는 가좍이야..홀로서기의 가족애가 너무 아름다워 울었음)
- 약사의 혼잣말 (마오마오가 기특하고 마오마오 가족사에서 대성통곡)
- 윈드 브레이커 (좀 뜬금없는 라인업이긴 하나, 애들이 서로서로 구해주는 거 보고 쪼끔 눈물남 / 괴8 당연히 봤어요 그런데 괴8보다 윈브레가 좀 더 취향이었음 작위적인 인류애 좋아하는듯 )
-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악역 없어보이는데...다들 착해서 눈물남)
- 환생했더니 제7왕자라 ~ (주인공은 딱히 "선"을 추구하는 거 같지 않지만 주변 인물들이 착하고 악역인 줄 알았는데 사연많고 암튼 울었음 근데 이건 좀 호불호 갈릴 듯 여캐 노출 많아서)
최근엔 이렇게 재밌게 본 거 같은데 혹시 추천할 만화 있는 닝.. 그리고 본문 작품 중에 하나라도 재밌게 봤으면 저기 있는 다른 만화들도 추천할게!!
내가 강추하는 건 이루마군...마왕성....약혼....
벅차오르는 소년만화 좋아하고요 착한 애들이 다치고 굴러도 소박한 하루를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결국 이기는 스토리 없어서 못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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