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체중에 가까운 숫자인데 자기가 정해놓은 기준에 가까워지면 단식해서 빼고 다시 먹고(그것도 전부 인스턴트, 배달식 당연히 달고짜고맵고 수분가둬서 무게 올라갈수밖에 없는걸로만 쏙쏙 골라먹음) 운동은 유산소도 안하고 그래서 체중계 위의 숫자로만 매일매일 스트레스받는거... 나도 저렇게 살았어서(식습관X 충분히 날씬한데 매일 체중재고 스스로 조이고살았던거얘기하는거임) 더 불쌍해보임 아마 본인은 비정상적인 삶이라는것도 모를거고 내가 그랬으니까
| 이 글은 1년 전 (2025/2/17) 게시물이에요 |
|
저체중에 가까운 숫자인데 자기가 정해놓은 기준에 가까워지면 단식해서 빼고 다시 먹고(그것도 전부 인스턴트, 배달식 당연히 달고짜고맵고 수분가둬서 무게 올라갈수밖에 없는걸로만 쏙쏙 골라먹음) 운동은 유산소도 안하고 그래서 체중계 위의 숫자로만 매일매일 스트레스받는거... 나도 저렇게 살았어서(식습관X 충분히 날씬한데 매일 체중재고 스스로 조이고살았던거얘기하는거임) 더 불쌍해보임 아마 본인은 비정상적인 삶이라는것도 모를거고 내가 그랬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