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제작년 새내기때 다같이 술마시는 자리에서 내 짝남이랑 그 친구도 처음 만났거든? 그땐 별 기류 없고 오히려 그 둘이 어사라서 별 생각 없었음 근데 갈수록 뭔가.. 짝남이 그 친구 대하는 태도나 표정에서 변화가 생기는게 느껴지더니 이젠 그냥 아예 좋아하는게 맞는 것 같아 우울하다| 이 글은 1년 전 (2025/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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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제작년 새내기때 다같이 술마시는 자리에서 내 짝남이랑 그 친구도 처음 만났거든? 그땐 별 기류 없고 오히려 그 둘이 어사라서 별 생각 없었음 근데 갈수록 뭔가.. 짝남이 그 친구 대하는 태도나 표정에서 변화가 생기는게 느껴지더니 이젠 그냥 아예 좋아하는게 맞는 것 같아 우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