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관련 고민 같은 거 애인이랑 지인들이랑 같이 있을 때 했거든 버스에서 추행 당한 얘기..도 어쩌다보니 지인들한테 먼저 말하고 나중에 애인이 알게되고(의도한 건 아닌데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애인이 먼저 걸어가버려서 옆에 같이 걷던 지인들한테 먼저 말한거..)
그 지인들이 겹친이긴 한데 우리 얘기 평소에 종종 겹친들한테 한다는 거 애인도 알고 있던 차에 중요한 얘기도 본인한테 안해준다는 거에 좀 실망?한거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런식으로 신뢰가 깨진 건 회복이 안되려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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