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을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곁에 둔 적이 없어서 20후반인데도 알러지 있는지도 몰랐거든..
근데 남친이 어링 때부타 본가에서 키우던 개가 곧 무지개다리 건널 것 같아서 자튀방에 데랴와서 알게 됐음...
우리 자주 만나는 건 아니고 1-2주에 한 번 주말에 꼭 남친 자취방에서 자고 가는데... 이걸로 헤어지자 하는 거 에바야??ㅠㅠㅠ 나는 내 현생이 지금 너무 아프고 바쁜데 거기에까지 신경을 못 쓸 거 같은데 너무 삽작스럽고 이해 안 되는 사유일까 상대방한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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