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었을땐 그 악센트나 분위기 때문에 서로 감정이 격해지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면 부모님 말씀도 맞는 말이고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생각해보면 오히려 선견지명 좀 더 앞 수를 보셨던 거 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