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가 몇 번 얻어먹어서 에반데하고 사드렸었거든 걍 카페만 가자해도
맛있는거 먹는거 보고싶다고 밥 맥이고..
암튼 밥 사줬더니 자긴 맨날 사주기만 해봐서 누가 밥을 사준적이 거의 없다고
가끔 사주면서도 서운할때 있었는데
감동 받았다고 애인였으면 온동네에 다 자랑했을거라고 일장연설하는데
이거 좀 짜치는거 왜 그런거임? 안 좋아해서 짜치는거지?
나도 밥 잘사주는 오빠 만날건디 괜히 개념녀 된 기분임
| 이 글은 1년 전 (2025/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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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가 몇 번 얻어먹어서 에반데하고 사드렸었거든 걍 카페만 가자해도 맛있는거 먹는거 보고싶다고 밥 맥이고.. 암튼 밥 사줬더니 자긴 맨날 사주기만 해봐서 누가 밥을 사준적이 거의 없다고 가끔 사주면서도 서운할때 있었는데 감동 받았다고 애인였으면 온동네에 다 자랑했을거라고 일장연설하는데 이거 좀 짜치는거 왜 그런거임? 안 좋아해서 짜치는거지? 나도 밥 잘사주는 오빠 만날건디 괜히 개념녀 된 기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