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평소에 나 많이 도와주고 자기 가정사까지 다 오픈한 짝남한테 저녁 먹자고 했다가 까였어..
이제와서 돌이켜보니까 날 도와주고 싶었던게 아니라 본인 성취감 느끼려고 그런거고, 자기 동정해주고 말 잘 들어주는 사람한테 친근하게 대한거 같긴해ㅠㅠ
나 창피해서 얼굴 어떻게 들고다니지..........
| 이 글은 1년 전 (2025/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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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평소에 나 많이 도와주고 자기 가정사까지 다 오픈한 짝남한테 저녁 먹자고 했다가 까였어.. 이제와서 돌이켜보니까 날 도와주고 싶었던게 아니라 본인 성취감 느끼려고 그런거고, 자기 동정해주고 말 잘 들어주는 사람한테 친근하게 대한거 같긴해ㅠㅠ 나 창피해서 얼굴 어떻게 들고다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