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점부터 중국에서 미친듯한 퀄리티의 게임들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진짜 말 그대로 벽을 느낄만큼의 기술력임..
엄청난 열정을 갖고 만들었다는게 느껴져서 부럽기도하고 대단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