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 다닐때 같은 반에 진짜 멜론만한 가슴달고 있는 애 있었는데
가슴 큰걸로 학교 내에서 유명했음
걍 덩치 크고뚱뚱해서 그런게 아니라 진짜 개말라인데 키도 거의 160 후반이었고 가슴만 멜론만함 (나중에 들어보니까 꽉 J고 생리하면 J컵 브라가 안 맞는대..)
수술인줄 알았는데 주변 지인 왈 자연이라고 함 (외가쪽이 다 크고 어머니 외할머니 다 H컵...)
근데 진짜 너무 힘들어하더라...J컵이었나 그랬던 걸로 기억...
체육시간에 뛰기 달리기 이런거 못하고 신호등 같은곳에서 달릴때 가슴을 팔로 가리고 뛰고 그러더라..
어렸을때 제일 기억 남는건 그 친구 집 놀러가서 생일파티하고 옷장에서 브라 보여주길래 머리에 써봤는데 헐렁했던 기억 뿐임 (내가 쓰는 모자보다 컸어)
지금 뭐하고 지내나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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