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은 잘되는데 맘에드는 회사가없어 애초에 내가 스펙을그렇게 안쌓아놔서 상향말고 나름 하향?으로 해서 잘되는거같은데 취업하고버면 막 점심시간 30분 이였던회사 인수인계도못받았는데 경리랑 부장이 짬때리는회사여서 하루, 일주일 하고 아이건 아니다 싶어서 런쳐,, 전회사에서 사정님이 나 엄청 예쁘게 봐주셔서 회사생활 편하게 한게 버릇된거같기도하고 그만한회사없을거같아서 후회되고 전회사에서 너무 오구오구해줘서 저 까탈스러워진거같기도하고 요즘 생각 많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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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제자에게 5분동안 폭언을 들은 선생님.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