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나 스무살이고 집안 개개개개 가난함 아빠가 열심히 일하긴 하는데 하루벌어 하루먹고있는 상황
친구들이 같이 일본여행 가자해서 돈 예산 60만원 정도 잡고 내가 10만원정도 쿠팡 알바해서 벌었음 근데도 아빠는 많은 돈 나가는게 부담되는 상황
아빠가 자꾸 돈 안 대줄려고 뺀질뺀질 거리고 말 꺼내면 피하는게 느껴지고 내가 철없는 딸인거마냥 무리하는거마냥 구는게 짜증나서 아빠한테 아니 이 정도도 못해주냐 막말로 평범한 집안이면 금방 해주겠다 내가 뭐 직장인이냐 스무살되서 친구랑 여행간다고 쿠팡뛰는 사람 솔직히 현실에서 거의 없을거다 막 뭐라 했더니 무슨 버릇이냐고 ㅋㅋㅋㅋㅋ 막 혼내시길래 아 그럼 말나온김에 다 말해야겠다 우리집 아파트 살다가 아빠가 다 말아먹었잖아 빚도 있고 막 뭐라뭐라 그 후로 계속 싸우다가 나 피시방으로 튀었음 더 있으면 서로 답답해져서 ㅎ.. 엄마는 없엇고 집에 나랑 아빠뿐이였는데 그 사달이 났음 내가 너무 많은걸 바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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