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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985
이 글은 1년 전 (2025/2/19) 게시물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나 스무살이고 집안 개개개개 가난함 아빠가 열심히 일하긴 하는데 하루벌어 하루먹고있는 상황

친구들이 같이 일본여행 가자해서 돈 예산 60만원 정도 잡고 내가 10만원정도 쿠팡 알바해서 벌었음 근데도 아빠는 많은 돈 나가는게 부담되는 상황

아빠가 자꾸 돈 안 대줄려고 뺀질뺀질 거리고 말 꺼내면 피하는게 느껴지고 내가 철없는 딸인거마냥 무리하는거마냥 구는게 짜증나서 아빠한테 아니 이 정도도 못해주냐 막말로 평범한 집안이면 금방 해주겠다 내가 뭐 직장인이냐 스무살되서 친구랑 여행간다고 쿠팡뛰는 사람 솔직히 현실에서 거의 없을거다 막 뭐라 했더니 무슨 버릇이냐고 ㅋㅋㅋㅋㅋ 막 혼내시길래 아 그럼 말나온김에 다 말해야겠다 우리집 아파트 살다가 아빠가 다 말아먹었잖아 빚도 있고 막 뭐라뭐라 그 후로 계속 싸우다가 나 피시방으로 튀었음 더 있으면 서로 답답해져서 ㅎ.. 엄마는 없엇고 집에 나랑 아빠뿐이였는데 그 사달이 났음 내가 너무 많은걸 바란거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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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내가 노력을 안해본건 아닌데 지금 정신과를 다니고 있어서 사람 대하는게 어려움 알바를 도전 안해보려한건 아니야 핑계처럼 들리겠지만 우울증이라고 모든걸 다 쉴드 칠 생각 없지만 진짜 몸이 안 움직여져

본문 친구도 중학교때 친구고 고등학교는 우울증 + 집안 사정 콜라보로 다니지도 못하고 검고로 퉁침 몇년 내내 집에만 콕 박혀있다가 용기내서 쿠팡 1일 해본거고 솔직히 나 개 나약한 인간 인거 맞고 진짜 철 없는 사람인거 맞음 아까도 썻는데 많이 반성한다고 다들 그만해주라.. 이런거까지 밝히고 싶진 않았음 아빠한텐 사과할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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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난 걍 쓰니가 얼마나 약이 올랐으면 이럴까 시ㅠ음 없이 살아 보면 이해해 남들 다하는거 안해주고 키웠으면서 이런것까지 못해줘? 같은거겟쥐 다 이해하려면 스무살은 너무어리다ㅜㅜ 그럴수도있는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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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생활비 대출 받아서 가면 안돼? 카카오나 장학재단에서 대출받아서 다녀오고 갚아 스무살이 쿠팡뛰어서 여행 안간다는건 또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음 주위에 어려운 애들은 대부분 쿠팡 뛰어서 용돈 벌고 다니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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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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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저 돈 못받으면 아예 못가는거처럼 써놨길래 시간이 촉박한가 싶어서..? 글고 생활비 대출로 여행가는 사람들 꽤 많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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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맞음 생활비 대출은 딱히 손해인 거 없어서 ㄱㅊ음 근데 쓰니는 찐 생활비도 부족할 것 같은데 여기 쓰면 안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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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글쓴아 나도 집안 형편 안 좋았던 사람으로서 네 마음이 어떨지 이해는 가
근데 하루벌어 하루 사는 거라 하면 아마 생활비는 아빠가 내는거겠지?
나는 내 생활비까지 내가 벌어 써야했거든
여행?.가고싶지 근데 현실적으로 지원 못받는거 알잖아
나는 그래서 친구들이랑 해외 못나갔어
돈이 없고 지원 못받으니까
그래서 아빠가 돈 못준다고 투덜대는 글쓴이가 많이 철 없어 보이긴 해
속상한 것도 물론 이해되지만 철이 없다ㅠ
나는 알바하면서 모은 돈으로 국내여행밖에 못다녔어 국내는 20정도로도 갈 수 있으니까

근데 그때 해외못간게 나이먹어보니 좀 후회되더라
만약 내가 너라면 일단 쿠팡 더 뛰어서 돈 모으고 아빠지원 없이 여행 갈 것 같아
혹시 대학생이라면 국장에서 생활비 대출 받아봐봐
아마 쓰니네 형편 보면 이자도 무이자일것 같네
나도 생활비대출 받아서 하고싶은거 좀 하고 취직한 후에 바로 갚았거든

아빠한테 손 벌리지마 하루벌어 하루 먹고 사는데.. 쓰니 마음 이해는 가는데 떼쓴다고 돈 나오는 것도 아니고 여행가고 싶으면 쓰니가 돈을 마련해내는게 맞는 것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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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가난한데 어떻게 해외 놀러 갈 생각을 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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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혹시 학비나 생활비도 너가 다 벌어서 써야해?
솔직히 난 20살이 뭐가 돈이 있다고 싶은데? ㅜ
난 친척들이랑 부모님이 준 돈으로 노트북, 아이패드, 에어팟 다 샀음 20살이 뭐라고.. 나는 내 돈으로 시작한건 대학 가고 나서임 쓰니 어리광 솔직히 이해감 하지만 상황이 어쩔 수 없으니까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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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그만 좀 뭐라고 해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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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정확한 사정을 몰라서 다른 말은 못하겠고..
쓰니야 난 부족함 없는 집안에서 컸어도 50만원이 당연히 보태줘 할 정도로 만만한 돈은 아니야.. 특히 가정을 먹여 살리는 아버지 입장에서는 더더욱 ㅠㅠ 진심으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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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너돈으로가 해외여행이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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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산다면서 여행가겠다고 50받아가려고...? 우울증이라 몸이 안 움직여지는데 여행갈때는 움직여지나보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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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핑계일거야 정병있어서 더 그런거같음 병원 다니긴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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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좀 편한 알바부터 해보면서 돈 모으고 상태 좀 나아지면 가는거 추천할게 따뜻해지면 여행한번다녀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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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우리집도 가난한 편이라 그렇게 여행가기로했으면 당장 설이나 발렌타인데이 판촉이나 행사 알바 찾아봤을듯,,, 일당 8~10만원이라 행사기간 동안만 해도 50은 벎... 솔직히 없는 집안에 60? 큰돈 맞아
평범한 집안도 놀러간다고 한번 50~60주는 거 쉽지않음
댓글보고 앞으로 금전적 감각을 키웠음 좋겠다
너도 50~60버는 거 힘든데 부모님이라고 주는 게 쉽겠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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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정신병 있는건 댓글보고 알았네
쿠팡 다녀오느라 수고했고 여행 기간 좀 남았으면 몇번만 더 뛰어보고 도저히 안 되는 금액 부탁해봐
나도 학원 다녀본 적 없고 공부한다고 오래 앉아있어서 다리에 신경마비와도 병원비 없어서 고딩때 알바해서 병원가고 했는데 이런 집은 그냥 답이 없어
나오는 게 답이야 독립하고 그냥 돈 안 주고 안 받는게 깔끔해,,, 이십대 초반엔 억울하고 답답할 수 있는데 남들 노는 만큼 못 놀거든,,, 그래도 어느정도 자리 잡히면 괜찮더라 나도 그래서 첫 해외여행 저번달에 가봤어ㅋㅋㅋㅋ 이십대 중후반인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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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성인이면 본인 놀러가는건 본인이 알아서해
필수적으로 가야히는것도 아니고 놀러가는건데 부모한테 왜 손벌려 알바뛰면 금방벌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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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얘는진짜...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하냐... 사정이 안좋으면 해외여행을 가야겠냐 안가야겠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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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역시 정병이 있구만 우리집 평범한데 내돈 벌어서 여행간다~~ 정병부터 고쳐 먼 여행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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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그래 정병부터 고칠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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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난 너가 이해되긴해 근데 20살이고 집안사정 그런거알면 돈달라곤 못하지.. 사정 다 알면서 그러는건 니 욕심이야 진짜 너무 가고싶으면 알바를 더뛰어서 벌 만큼 노력했겠지 그냥 넌 핑계대면서 편하게 가고싶은거야 아빠탓하면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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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알바 좀 더 하면 갈 수 있는거 아님?? 집 가난한거 알면서 바라기만하면 안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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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솔직히 나도 너처럼 가난해서 용돈 한 번도 안 받아 본 입장이라 쓰니 입장 이해 감........ 그래도 오십은 너무 큼 ㅠ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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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가난한데 외국 여행 갈 생각한 게 너무 철없어... 암만 아빠가 집안을 말아먹었다고 해도 말도 막하고. 게다가 우울증이라 집 밖에도 못나가는데 해외는 어찌 갈 생각을 한 건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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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시간 형편안되서 20대후반되서야 해외여행 처음가는사람도 수두룩해 ... 부모님 마음에 못박지말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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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형편이 안되는데 여행을 정 가고 싶다면 직접 벌어서 가는게 맞긴 할듯...
또래가 쿠팡 안 뛴다는건 그만큼 알바 할 필요 없고 여유로운 집 아이란 뜻이니...
일단 쓰니는 여기에 해당이 안되니 부족한 만큼 스스로 버는게 맞음
진짜 더러운 세상 맞음ㅋㅋㅋㅋ 이래서 재력 있는 부모복이 중요함...ㅋㅋㅋㅋㅋ출발점이 다르거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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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가난한데 해외여행 갈 생각을 왜함?
아니면 돈이라도 모았어야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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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쓰니가 뺀질뺀질이라고 워딩 쓴거 제외하곤 다 이해감 이제 갓 20살에 집안 지원 그런거 꿈도 못꿨을 상황인데 여행도 못가고 서럽지 물론 50-60 달라는건 선 넘긴 했어도 그동안 쌓인게 터진거같음 그냥 그리고 정병이니 뭐니 말 심하게 하는 댓들은 진짜 나쁘다ㅋㅋㅋㅋㅋㅋ 익명이라고 막쓰는거 티남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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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그니까 ㅋㅋㅋ 지들이 유복한 집안인데 여행 스스로 돈벌어 갔다고 유세 부리면서 욕하는 거 어이없음
지들은 딴거 다 지원받고 여행자금‘만’ 번거고
쓰니는 지원 하나도 못 받고 첫 여행자금이라도 지원받고 싶었던 걸 텐데…

그거랑 그거랑 같니 나이도 많아보이는 것들이 철은 더 없어보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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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댓글에 가난한 주제에 ~~ 이런 식의 말 꽤 많아서 충격먹음 인성은 본인들이 더 가난할 듯

조언이 아니라 비난을 하는 애들이 너무 많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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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맞아 주제에 맞지 않게 바란다고 욕하는게 맞나. 바라는 것도 안되는건가? 그리고 애한테 너무 쏘아붙이는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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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ㄹㅇ이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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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ㄹㅇ 막말 왤케 심함? 유복한 집에서 지원 다 받고 큰 애들도 넘치는데 쓴이 입장에선 당연히 서럽지 여행비만 지원 못 받은 게 아니잖아 진짜 정신 나간 애들 너무 많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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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ㄹㅇ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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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형편 안 되면 그냥 친구랑 시내나 나가서 놀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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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우리집 여유로운 편인데 나 대딩때부터 내가 알바해서 내 돈으로 여행가고 용돈썼어.. 아빠한테 돈 맡겨놨니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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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알바를 헤....ㅎㅎㅎ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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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아빠한테 미안하다고 사과도 한다고 그러는데도 왜케 뭐라해.. 훈수도 걍 한번이면 됐지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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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나도 집 다 말아먹고 돈으로 계속 사고 치는 아빠가 있어서 쓰니 어떤 마음인지 알겠다... 우울증 안생길 수가 없는 환경이고 마음의 병 때문에 더 힘들고...
슬프지만 지금 상황이면 아빠 입장에선 너무 많은 걸 바란다 싶으셨을거야 쓰니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집안 사정 때문에 계속 포기해야했던 것들 있을 거고 그런 거 때문에 쌓인 것도 있을 거고 자주 어딜 가는 것도 아닌데 한번 이걸 못 보내주나 싶을 거고 ... 원망스러운 마음 이해간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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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쓰니야 막말들은 걸러들어 여기 어떻게든 훈수질하고싶어서 난리난애들 수두룩하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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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솔직히 댓글 보기 전엔 진짜 철없다고 생각했는데 댓글 보니 우울증이 여행을? 싶다가도 그렇게라도 극복하고 나가고 싶었던 거겠지 싶다 쓰니 상황을 몰랐던 댓글들도 많으니까 너무 상처받지 말고 여행경비 준비가 오래 걸리더라도 준비 잘해서 다녀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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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음 근데 쓰니야 나는 돈은 둘째 치고 다른 의견?을 하나 주자면...

나도 쓰니와 비슷한 케이스야. 다르다면 검고를 친 사유 정도일까? 난 고1때 왕따당해서 그 충격으로 학교 그만두고 검고를 친 케이스.
그래서 나도 오랫동안 집밖에 못나갔고 친구라고는 만나지 못하고 살았어. 부모님 얼굴도 보기 힘들어서 새벽에 냉장고서 음식 빼먹고 막 그랬었다.

그러다가 진짜진짜 큰맘먹고 연락이 닿은 소꿉친구와 부산에 놀러갔는데(왕복 4시간 정도 거리?) 진짜 힘들었거든. 특히 관광객들에게 둘러쌓이니까 내 처지가 더 힘들게 느껴지고, 나만 불행한 것 같고, 모르는 사람들인데도 비교하면서 더 스트레스 받더라. 그래서 의사쌤 조언에 따라 그 후로 짧게 당일치기 > 1박 > 2박 이렇게 천천히 늘려가면서 동네 놀러다니는 것부터 시작했어. 그렇게 조금씩 늘려나가서 비행기타고 제주도도 다녀오고, 일본도 다녀왔어.

쓰니가 오랜만에 큰 맘먹고 외출+여행을 가는데 한국인 관광객으로 꽉 차 있을+말도 안통하는 일본으로 가면.... 진짜 더 힘들 확률 높다고 생각해.
첫 시작은 국내여행(당일치기나 1박으로 짧게) 고민해봤으면 좋겠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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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하루벌어 하루먹는 상황이라고 써놓고 여행비 50만원이 무리하는거 마냥 군다는건 뭔소리지 그리고 20살에 여행간다고 알바하는 사람 없을거라는 것도 이해할 수가 없네 중딩때부터 알바하는 사람도 많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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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미안한데 그 쿠팡으로 나머지 50채워서 가라..스무살이니까 뭐라고는 안하겠는데 하루벌어 하루먹고사는데 니 주제에 무슨 여행이야 사치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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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넌 부모님한테 돈받아서 여행갈 처지가아니야 아쉬운소리 하기싫으면 조용히 알바해서 돈모아서 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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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돈이없는데 여행을 왜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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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안타까운 마음은 알겠지만 너가 벌어서 가는게 맞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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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니가 알바해.. 집 여유로워도 지가 여행가는데 부모한테 달라고안하고 알바해서 가는 대학생 많음 ㅋㅋ 철없는거 맞음 주제파악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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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아빠한테 뺀질뺀질ㅋㅋㅋ 나이를 어디로 먹은거임 도대체..? 그리고 쿠팡 한 번 뛰고 저런 말 하는거 보니 앞으로 어떻게 살지 눈에 보인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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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진짜 철없다 가정형편 뻔히 알면서 아빠 상처주기나하고 그냥 관심받고 싶어서 쓴글이면 좋겠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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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자식농사 개망했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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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그런가보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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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한달만 간간이 알바 뛰어도 백만원은 벌어 가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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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아니 집이 가난하고 모은돈도없는데 왜 해외여행을 가려그래..?? 남들한다고 똑같이 해야되는건아니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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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친구 이번에 쿠팡 알바로만 200 벌어서 일본여행감... 의지 차이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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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우리 분수에 맞게 살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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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고작 여행비용때문에 부모님 가슴에 대못을 박네. 중산층 전형인 교사 딸인 내 친구도 여행은 자기가 벌어서 가는데 하루벌어 하루 먹고사는 집에 너무 많은 걸 바란거.. 아버지께 사과드리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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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미 아니야? 나 용돈 많이받을때에도 여행비는 손벌리기 눈치보여서 알바 두탕뛰어서 방학마다 가까운데 해외랑 국내해서 세번씩 내돈주고다님 돌았냐? 돈맏겨놓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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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어느정도다사는애들도 부모 꼴보기 싫다고 나가서 과외3탕뛰어서 그걸로 생활비 자취비 다 지가 해결한애도 있음. 생횔비대출받는애도있고 걍 니네 집안 사정인정하고 니가 벌어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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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우율증걸려서 한대 쥐 패고싶은 회피형 동기도 심지어 학원강사알바해서 밥도지가다사먹고 생활비 여행비 싹다지돈으로 해결함. 자취하는것도 아니고 뭐가문젠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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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니 돈 니가 벌어서 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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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나 걍 평범한 집인데 평소에 알바+용돈으로 모은 돈에 여행가니까 용돈 10만원 받아서 전체 한 120만원정도로 해결했는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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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사정 뻔히 알면서.. 많은 걸 바란다. 얘기한다고 돈이 뚝딱 나오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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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쿠팡 5일 더 뛰어서 더 버셈 정신병 있어서 병원 다니는 돈도 들고 민폐딸이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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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아니 그 사정이면 나라면 여행안갈거같은데...? 난 그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내가 갈 여행은 내가 알바해서 가 부모님한테 손 안벌리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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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참고로 난 20살부터 용돈 안받고 내가 알바해서 살았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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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이거.... 주작이었움 좋겠다... 우리집도 못사는 건 아니지만 여행갈때마다 내가 비행기라도 끊어달라고 하면 그것도 겨우 끊어주셔. 나머지 경비는 너가 알아서 갈 생각 해야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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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남들 부럽고 부모님 원망스럽고 그런 감정이 드는 건 다 자연스러운거라고 봄. 사람이니까...
대신 아버지께 본문같이 표출하는 건 잘못된건데 그것도 본인이 알고 있다고 하니 꼭 제대로 사과하기를
그리고 알바도 조금씩 쉬운것부터 시작하면 괜찮을거야 쿠팡도 하루 뛰어봤다고 하니 며칠 더 해보고 그럼 자신감 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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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니가 알아서 가.. 감당안되는데 왜가려고하는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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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형편될 때 가는거지 대부분 다 그렇게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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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너무 모순적임
쿠팡은 용기내서 1일 해놓고
여행은 가고싶으니 돈내놓으라는 심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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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어유 지겨워;
분수껏 살아 니네 집이 가난하면 니가 성공하면 그만이야
가난한 거 뻔히 알면서 돈 내놓으라 해놓고
안 나온다고 난리 치면 뭐 돈 맡겨놨어?
언제까지 부모탓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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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네가 벌어서 가 ㅋㅋㅋㅋ..난 20살때 내가 벌어서 유럽여행 다녀옴 신체 멀쩡하면 나가서 벌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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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난 회사 다니는데도 형편 안 돼서 못 가는디ㅠ 여유 있을 때 가는거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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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님이 너무 많은걸 바람… 난 성인 돼서 여행 다 내돈으로 다냤는데? 집 크게 어렵지도 않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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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참고로 등록금도 내돈 내고 들어갔고 용돈도 알바로 다 충당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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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보통 돈 없으면 여행 안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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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난 지금 직장인 되서 후회중이지만... 나도 어릴때 그랬어 다들 가족 해외여행 가고 그러는데 우리집만 하루벌어 하루 먹고살고 아빠는 대리운전 뛸 생각은 안하고 퇴근하면 잠만 자던 모습...
친구들은 대학 다니면서 알바도 안하고 유럽여행 다니는데 난 방학때 풀타임으로 알바 뛰어야된다는게 서글프더라 ㅠ
근데 지금 직장인 되고 돈 벌어보니 아빠도 힘들었겠다 싶어 맨날 야근하고 잠만 자던 아빠 생각해보면 지금 병 안걸린게 다행이다 싶어
지금은 보복소비욕구인지 버는 족족 놀러다니고 쓰고 있긴 한데 다른 친구들은 대학생때 몇십만원씩 부모님한테 턱턱 받아서 쓰고 엄카도 아무렇지 않게 쓰는데 쓰니 심정 이해가 된다
다른거 요구하는것도 아니고 친구들 다같이 가는데 이거 하나 못해주냐 심정이겠지.. 요즘 학생들 다 쓰는 아이폰과 비슷하게 말이야...
훈수 두는 다른 댓글들 무시하고 이제라도 알바 시작해서 돈 벌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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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다같이 가자 요케되니 어쩔수없었겠지만. 아빠 잘못은 아닌듯
이번기회로 돈을좀 모아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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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나도 가정형편 안좋아서 평범한 애들 보고 얘들은 지원 받으면서 여행도 가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얘기들어보면 나랑 똑같이 알바하고 그 알바비 탈탈 털어서 가더라고ㅋㅋㅋㅋㅋ솔직히 무슨 마음인지 알 것 같다 지금까지 지원 못받은거 이번만 좀 해주면 안되나 하는거 나도 그랬거든 근데 지원 못 받아 이번 여행 말고도 계속해서 없을거란거 알고 그냥 나 혼자 스스로 알아서 해야하더라 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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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응..왜그래..눈물난다.. 아버님이 말아먹고싶으셔서 그런것도아니고 .. 할말많은데 그만해주라는 댓글 지금봤어. 사과 잘하고 풀어 ㅠ 안타깝지만 나도 20살부터 알바해서 여행같은것도 다 내돈으로 갔었어. 너도 할수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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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아버지가 50만원도 부담스러워하는 형편에 친구랑 해외여행은 뭔.... 일하기싫으면 분수에 맞게 살아 욕심이야그거 너또래에 친구랑 해외여행다니는애들 널렸지 그치만 형편이 다른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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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몸이 안 움직여진다면서 여행갈 땐 공항에도 가야되고 비행기도 타야되는데 그땐 움직여지고? 부모 가슴에 대못 박는건 쉽고 내몸 움직여 일하러 가는건 어렵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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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르는 사람을 대하는게 어렵다는거라니까 핑계맞겠지 병원 진단서라도 보여줄까 갑자기 댓 우수수 달리네 초록글갔구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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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날카롭게 말한건 사과할게 나도 쓰니처럼 가난해서 이제서야 돈 벌고 서른에 첫 해외여행 가는데 그냥 누구 탓하지 않는게 본인에게 도움이 되더라.. 아무쪼록 여행 잘 다녀오길 바랄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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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니 맘 이해는 감.. 우울증 잘 극복해서 알바 열심히 다녀서 여행가보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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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그냥 불쌍함 ㅜㅜ 해주고싶어도 못해주는 아버지도 이해가되고 하고싶어도 못하는너도 이해되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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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20살 이후로 모든 여행 다 내 돈으로 감 돈 없으면 안가야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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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쿠팡 다섯번 더 뛰고 부족한 돈 보태달라고 해봥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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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한테 잘 사과했음 관그해야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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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6
글이나 내리셈 아빠 욕 먹이고 본인 욕 먹으니까 이제 속 시원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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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뭔욕을 먹여 내가 욕먹었지 반성하고 아빠랑 만나서 대화 오래하고 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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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7
오... 우리 부모님 월 800버는데 친구들이랑 일본갈테니 50달라 얀그러는데... 근데 고작 10만원 번걸 엄청 번거처럼 말한다 쿠팡 한번 뛰면 벌거가지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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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7
보통 형편 어려우면 철 일찍 들던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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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1
2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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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8
우와.. 난 우리집 빚없고 그냥 평범한 집인데도 초딩때 신문돌리고 수능 끝난 담날부터 취직하기 전까지 계속 알바해서 내가 돈 벌어 썼는데.. 맡겨놓은거처럼 돈 달라고 하는 사람이 있구나.. 분수에 맞게 사는거지 능력 안되면서 해외여행 가려는게 신기하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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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0
가난하면 그거에 맞춰 살아야지 부모가 지갑은 아니잖아 성인이면 성인답게 돈 벌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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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2
에고 어려서 그런가보다 싶은데 다른 집안이랑 비교하지말고 그냥 현실 자각하고 사는게 좋은 것 같아 나는 개개개개가난 이런건 아니지만 동생이 둘 있어서 손 벌리기 눈치보여서 20살 2월부터 알바했거든.. 그리고 그냥 가정형편 떠나서 부모님한테 기대가 있어서 그랬을 수 있는데 20살부터는 모든걸 내가 알아서 한다고 생각하고 살아봐,, 나도 지금 우울증인데 회사다니느라 힘들다 근데 성인이니까 내가 알아서 해야됨 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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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3
1월1일부터 일주일에 딱 한번만 쿠팡갔어도 80은 모음
너가 쿠팡 하루 다녀온건 세상 힘든일이고 아버지가 50버는건 아무것도 아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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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4
아버지 가슴 찢어지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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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6
불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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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진짜 불효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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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7
난 뭐 이해가는데... 솔직히 스무살되서 쿠팡6번 연속으로 가서 돈번다..? 말은 쉽지 하루만가도 힘들어.. 저렇게 생각하는거 이해가는데 아빠한테 사과는 해야할듯? 아빠도 이해해주실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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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이미했어 이거 몇시간전에 쓴건데 초록글가서 댓 갑자기 달리길래 놀랐음 오래 대화하고 잘 사과드렸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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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8
아니 스무살이래잖아.. 왤케 뭐라고 함 한마디씩 훈수 두고 가는 애들이 진짜 나쁜 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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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8
지금 댓글이 이백개가 달렸는데 너도나도 가르치려 드는게 진짜 못됐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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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9
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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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0
여행은 지원받을 수 있어도 다 알바로 벌어서 가는데 그냥 아빠탓이 하고싶은거 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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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그것도 맞긴해 원망스러워서 그랬던거같음 반성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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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1
아니 쓰니도 본인이 철없다는 거 알고 아빠한테 사과도 했다는데 같은 말 계속 반복하는 댓글들은 뭐임 적당히 좀 해라 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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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1
별개로 쓰니 상황 들어보니 힘내라는 말 하고 싶다 극복할 수 있을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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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2
돈 없음 못 가는 거지 뭐... 난 올해 서른인데 해외여행 단한번도 못 가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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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3
20살이면 06맞나?ㅠㅠ요즘애들은 sns에 과시문화가 워낙 심해서 익인이들 평균 연령대 세대랑 좀 다른게 있다고 생각하고 상대적 박탈감 많이 느낄수밖에 없다 생각함...걍 옆에서 요즘 크는 애들 보고 든 생각
나도 첨에 글만 보고 기가차고 어이가 없었는데 댓글 보다 보니 쓰니 사정도 이해는 감 근데 진짜 한껏 남과의 비교에 빠지면 밑도끝도 없이 우울해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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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4
내 얘기 같아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 우리집도 빚밖에 없고 가난한 편이라 여행은 꿈도 못 꿨거든 고등학생 때부터 악착같이 알바해서 돈 벌어도 나까지 집안 빚 갚는데 보태야 할 만큼 여유가 없었어ㅠ 그래도 어떻게든 조금씩 모으다보니까 스물넷에 살면서 처음으로 일본으로 해외여행 다녀왔어 ! 나도 스무살되자마자는 내 친구들 다 일본 가고 베트남 가는데 난 알바해서 번 돈도 빚 갚아야해서 우울증 오고 힘들었거든 ㅋㅋㅋㅋ 쓰니도 이제 스물이니까 하고 싶은 게 많겠지 근데 당장이 아니어도 기회 많아! 진짜 많아 그니까 당장은 알바 쉬운 것부터 도전해봐 스스로 돈 모아서 여행 가면 더 뿌듯할거야 ㅎㅎ 쓰니 파이팅~!!!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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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4
그리고 너무 뭐라하는 댓글은 괜히 상처받지도 말고 그냥 무시해 난 스무살이면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일이고 할 수 있는 생각이라 생각해 아빠한테 사과드린 건 잘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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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5
쿠팡 5번 더 가면 되자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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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5
하루쉬고 하루간다쳐도 2주안에 50 쌉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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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6
여행 언제야?? 벌어서 갈 방법을 찾아보자 쿠팡 며칠 더 뛰거나 단기알바 하믄 삽가능
이미 많이 혼났으니 더 혼내고 싶진않고..
스무살때 알바로 급 돈 모아서 여행가는게 진짜 스무살에만 하는 경험이다 ㅋㅋㅋㅋ 난 쓰니 부러워 이번에 혼자힘으로 여행갔다오면 마음가짐이 많이 달라질거야 ㅇㅇ 진짜 뿌듯하고 그래
걍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말고 이것도 경험이다 생각하고 여행 잘 다녀와ㅋㅋㅋ 댓글들 말 심하긴하지만 솔직히 들었어야할말이고.. 넘 속상해하진말엉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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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6
혹시라도 분수어쩌고 ㅋ ㅋ하는 헛소리같은 댓글땜에 여행 가는거 포기하진마~그거 포기아니고 회피거든 꼭 스스로 벌어서 갔다와 응원할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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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8
20살 이상 사지 멀쩡하면 자식은 부모로부터 나와 독립해야된다. 원망하거나 탓하지말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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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9
도넘는 몇 댓글에 너무 상처받지 않았으면.. 50 정도면 알바 한달 바짝해도 벌 수 있을 거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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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0
나 20살때부터 25살까지 1년에 한번씩 해외여행 가는 중인데 쿠팡에서 알바+카페 알바+빵집 알바 한 돈으로 다 충분히 다녀왔어!!
이렇게 스스로 벌어서도 충분히 갈 수 있으니까 너무 좌절하지도 말구 .. 힘내서 돈 벌어서 재미있게 여행 다녀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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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하... ㅠ 댓글보면서 나까지 마음 북북찢김 ㅋㅋ 쓰니가 단어선정을 잘못하긴했는데 어떤 마음인지 너무 이해가 가서 슬프다
나도 학생때 용돈 정기적으로 받은적 없이 딱 필요한만큼만 그때그때 최소한으로 받아썼고 성인되자마자 알바로 생활비 다 충당했는데
옆에서 부모님이 지원 다 해주는 친구들 보면서 너무너무 서러웠음..

대학 방학때 동기들이 일본여행 가재서 돈없어서 못간다고 거절했었는데
그냥 부모님께 부탁드리면 안되냐고 그러는거 웃으면서 안된다고 했는데 마음이 그렇게 힘들더라..ㅠ

그래도 시간 지나서 취업하고 나니까 여행비용 그거 별거 아니더라고 나도 작년엔 부모님 모시고 베트남 다녀왔어..ㅎㅎ
쓰니도 당장은 힘들더라도 꼭 나아졌으면 좋겠다 그치만 아버님께 사과는 꼭 드리고 ㅠㅠ 엄청 속상해 하고 계실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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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1
둘다 문제있는데
10가지고 알바 열심히 했다고 어필하는 너나
네 글 바탕으로 본 딸 돈 가져다가 다 말아먹고 화내는 아버님이나 똑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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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4
나는 20살 되자마자 독립해서 내가 번 돈으로 자취하고 생활비내고 학자금내고 해외여행도 2번 다녀왔는데 충분히 할 수 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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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5
많은거 바라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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