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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53
이 글은 1년 전 (2025/2/19)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동생한텐 만나지마라 만나라 말 못하고 

나한테 동생이 결혼하게될까바 엉엉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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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동생 몇 살인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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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후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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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그럼 걱정되실만도 하다...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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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동생 애인이 구직중 이런것도 아니고 걍 백수인건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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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ㅠ 공무원준비만 지금 만2년했나,,? 그냥 알바한대 지금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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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하... 그럼 ㄹㅇ 걱정될만 하시겠다... 내 애인도 지금 무직인데 직장 구하려고 공부중이거든..! 공무원 이런건 아니고 기술직이라 난 더 기다리고 싶은데
우리 부모님... 많이 걱정하긴 하더라ㅎ... 별로 좋게 보지도 않으시긴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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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직장을 구하려는지는 말 모르겠어 그것까진 근데 아직도 공무원 준비하면서 알바하는거같아 부모님이 걱정하시지 ㅠ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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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이고 미래가 있는 무직이야 아니면 노답이야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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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무원준비중이래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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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9급?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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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25/3/18 13:03:12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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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남자도 무직 여자는 싫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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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조받고싶은게 아니라면 누구나 안정적인 직장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해.. 남자여자는 아무 상관 없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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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너도 무직백수 만나라고 하면 싫어할거면서
동생이니까 걱정되는게 당연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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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요즘 외벌이로 되는 시대가 아니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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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많은데?라고 하기엔 반대인 경우도 요즘엔 드물긴 하잖어 맞벌이 기본이라 여자 무직이어도 상대 부모가 꺼려하지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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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가정주부 하려고 무직으로 사는 거면 이상한 사람 맞는데... 취집하려고 대충 사는 여자랑 뭐가 달라
적합한 나이에 버젓이 직업 갖고 살다가 나중에 둘 중 한명이 가정주부 전환하는 거랑은 너무 다르잖아
사람 제대로 볼 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ㅠㅠ 이 사람이 될 사람인지 아닌 사람인지 판단하기 가장 쉬운게 이 사람이 자기 인생에서 뭘 얼마나 쌓아뒀는지잖아 직업이 있고 모아둔 돈이 있으면 그걸 지켜야 하니 기본적으로 철들고 책임감이 생기지 잃을 게 없는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 말 몰랑..? 당장 연애라면 몰라도 결혼하려면 이뤄놓은 게 뭐라도 있는 사람이어야 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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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고방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웃기네 모아둔 돈이 많고 원래 돈이 흘러넘치지 않는이상 살기위해서 직업은 가져야 되는거아니니?? 너무웃긴다 나도 익인말 맞다고봄,, 저나이에 이룬거없으면 솔직히 뭐믿고 결혼을함,,꾸준하게 일하는것도 책임감인데
나도 21익인말 맞다고봄 ,, 생각없이 내뱉는애들 너무많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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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선 잘 지키라고 하고 피임 잘하라고 하고 직장 최대한 빨리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결혼은 무조건 그 뒤라고 절대 사고치지 말라고 수시로 엄포 엄청 두는 수밖에..ㅠㅠㅠ 상대방의 미래가치 생각해가지고 연애로 줄 묶어두는 것까진 괜찮은데 생각없이 그 전에 사고치면 망하니까 걱정되는 게 당연한듯.. 게다가 동생까지 무직인 것도 아니고 대기업이니까.. 상대방을 엄청 좋아하는 마음이랑은 별개로 동생이 사랑에 무작정 목 매기보단 자기안위가 먼저 중요하고 계산적인 성격이면 좀 믿어봐도 될 거야 그리고 엄포 꼭 많이많이 둬야 돼... 계속 얘기하다보면 그게 머릿속에 박히는데 동생이 자길 방어해야 할 때 도움 많이 될 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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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맞아 그래서 내가 옆에서 많이 얘기해 근데 본인은 결혼 절대아니라고 무직이랑 못한다고 그러긴했는데
내가 암튼 꾸준하게 얘기하고있어 너정도면 더 욕심부려도 된다. 우리가 전문직도아니고 대기업연봉가지고 외벌이 못한다고 ㅠ 저건 하향도 아니고 걍 먹여살리러 가는거자나 ㅠㅠ 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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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글쓴이에게
맞아.. 그리고 뭐 진짜 먹여 살릴 수 있으면 모르겠는데 진짜 대기업 연봉으로는 불가능하니까 ㅎ.. ㅠㅠ 동생도 이런 시선 다 감수하고서 데리고 있는 거니 온갖 안좋은 소리 들어도 합법임.. 서로 계속 그렇게 대화하고 있다니 일단은 다행이다 ㅜㅜ 그리고 이건 여자쪽에서도 취업 좀 부추겨줘야 남자 취업이 끝없이 안 늦어지거든 기분 나쁘지 않을 선에서 계속 재촉해야 취업이 안 늘어질 거라고 동생한테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애
나도 남친이 대학 졸업 후에 취업 바로 안할까봐 졸업 3개월 전부터 살살 압박주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효과 좋아 회사 다니면 어차피 이거 필요할 거다 그냥 지금 사둬라 취업할 거니까 이 깔끔하게 이 스타일이 나을 거다 등등.. 우리아빠가 재촉 안하면 여자 옆에 눌러앉는다고 계속 재촉해야 된다해서 써먹었던 건데 동생도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 진심으로 취업할 생각이 있고 그만한 노력을 하는 사람이면 잘 먹힐 거거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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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 취업하라고 둘러 말하면 알아서 알아들어야 될텐데 동생남자친구는 그걸 잔소리로 듣고 아무생각 안할거같아 동생은 취업하라고 그러는거같지 않거든,, 잔소리도 머리좋은애들만 알아듣는거같아 동생남친은 그냥 먹는거 좋아하는 대학생같음 부모님 집에서 얹혀사니까 크게 생활비걱정 없는거같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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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무직 글치... 나도 남친 현재 일 안하고 있다가 다른 직업 가질려고 도전 중인데 솔직히 탐탁치 않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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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하고싶어도 못하는 게 결혼인데 너무 앞서서 걱정하고 울지말라고 위로해드려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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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2 당장 결혼한다는 것두 아니고.. 걱정하시는 맘은 이해하지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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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 중반도 아니고 후반.. 진짜 동생 왜저래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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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이십후반근데 연하만나면 무직일수도 잇는거 아님?? 대딩도 만나고 하는데 머 나도 무직만나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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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게 벌써 사서 걱정할 일인가? 좀 급하신데 생각있으면 결혼은 안하겠지 말씀드리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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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근데 이건 상대방 얘기도 들어봐야... 동생 직업이 좋은거 아니면 무직이 결혼까지 메달리진 않을걸 보통 저런경우는 공무원 합격하면 여친 버리는 경우 많아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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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이경우 ㄹㅇ 흔해 근데?? 스레기들이 그리많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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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군대랑 똑같지 기다려주면 헤어지자너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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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노답임진짜.. 공뭔해도 돈도안되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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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무직이면 결혼 안하려고 할 것 같은데....?
스스로도 취직해야 결혼 생각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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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물론 어머니 맘은 알겠음ㅠㅠ
혹시나 싶고 걱정되긴 하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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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그래서 내가 남자쪽에서 결혼얘기 꺼내? 너 걔랑 결혼할거야? 물어보니까
안한다고는 하지 말로는 근데 동생이 남친을 너무 좋아하는게 눈에보여서 걱정되나봐
혹시나 하는마음이시겠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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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동생이 미덥지 못한가봐 우리 엄마도 오빠걱정 많이함 37살인데 옆에서 보면 좀 과할정도 하더라 그래서 애가 갈수록 덜떨어지는것 같아 딸들은 알아서 잘한다고 무관심하거든 오빠 걱정으로 넋두리할때마다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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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생은 대기업다녀 그래서더 걱정되나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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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자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부모 입장에서는 답답하지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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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피임 잘하라그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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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엄마가 이마음이더라 ㅠㅠㅍ
애생겨서 결혼할까봐 걱정이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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