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게이인데 수술 생각하는 거 보고 정떨어져서 글 써봄...
왜 본인 몸 갖고 그러는거임...? 몸은 몸인데 왜 그걸 그냥 못 받아들이고 사회적인 남성성은 저의 어쩌고랑 안 맞고 제 성기가 불편하고 이게 뭔...
그럼 여성적인 남자해 누가 말림? 여성적이라는 게 또 좋은 말도 아니고 ㅠㅠ 시람은 그냥 사람인거지... 태어나서 바꿀 수 없던 거로 사람 판단하는 게 옳아?
태어나서 바꿀 수 없던거로 사람 판단하는 사람 비판하기 vs 몸 뜯어고치기 하면 전자가 훨씬 건강한 사람 아니냐... 난 진짜 어떻게든 이해해보려고 했는데 외모 정병 끝판왕 같아서 도저히 이해 못하겠어서...연 끊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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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프랑스가 혐한에 미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