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붙고 난 이후에 내 연락 다 씹음 걍 저번에 아~해외 갈 일이 생겨서 이렇게 연락온게 회사 합격했다는 말일 줄은 몰랐지..스토리는 꾸준히 올리더라 어떻게 말 한마디 안하고 이러냐 뭔가 나한테 꼭 말해주길 바랬던건 아니지만 그냥 언급이라도 해주지 너무 서운하고 걔한테 배신감까지 들어
그리고 내 상황이랑 맞물려서 난 지금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데 걘 붙고 하하호호 스토리 올리고 이러니까 내가 더 비참해짐..ㅜ 나도 빨리 준비하고 최대한 빨리 면접 준비 해보려고
이런 감정 느끼는 내가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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