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나 떠난 사람보다
나 좋다고 했던 사람한테 용기내보려고
단순히 그 마음이 고맙게 느껴지는 것보다
상황때문에 내가 거절했던거니
사람을 사람으로 잊는 건 미련한 짓이지만
성격 자체도 잘 맞던 사람이라 자꾸 생각나네
| 이 글은 1년 전 (2025/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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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나 떠난 사람보다 나 좋다고 했던 사람한테 용기내보려고 단순히 그 마음이 고맙게 느껴지는 것보다 상황때문에 내가 거절했던거니 사람을 사람으로 잊는 건 미련한 짓이지만 성격 자체도 잘 맞던 사람이라 자꾸 생각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