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 엄청 소심하고 눈치보는 성격이었는데 다치거나 아플때마다 부모님이 나한테 화도 엄청내고 짜증냈었음 .. 그래서 꼭 그럴때마다 무조건 숨겼었는데 지금 큰 이상없이 지내는게 다행일 정도임 난 그 혼나는 소리를 듣는게 트라우마 였는지 처음 생리를 할때 팬티에 생리혈이 묻어서 알게됐었는데 그 팬티도 무서워서 비닐에 꽁꽁싸사 몰래 버렸었음..ㅠ
난 진짜 미래에 애기가 생기면 눈치 안 보게 키울꺼야..
| 이 글은 1년 전 (2025/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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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때 엄청 소심하고 눈치보는 성격이었는데 다치거나 아플때마다 부모님이 나한테 화도 엄청내고 짜증냈었음 .. 그래서 꼭 그럴때마다 무조건 숨겼었는데 지금 큰 이상없이 지내는게 다행일 정도임 난 그 혼나는 소리를 듣는게 트라우마 였는지 처음 생리를 할때 팬티에 생리혈이 묻어서 알게됐었는데 그 팬티도 무서워서 비닐에 꽁꽁싸사 몰래 버렸었음..ㅠ 난 진짜 미래에 애기가 생기면 눈치 안 보게 키울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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