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댓글이나 SNS, 커뮤 등등 "계집" 혹은 "제육이나 볶아온나" 이런 무지성 드립 많이 보이잖아
근데 내 동생(여동생임..)은 그렇게 말하는건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그런거라고 본인도 공감가는 경우 많다고 하더라고
욕먹을만한 짓을 했으면 계집이라고 불려도 된대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저러는거지 진짜...?
나랑 나이차가 많이 나거든 얘가 예전엔 안 이랬던 것 같은데 대학 들어가고 사상이 왜케 빻아진 것 같지 전문대라서 그런가 아님 7살 연상 남자친구를 만나서 그런가
내가 뭐라뭐라 하니까 나보고 오히려 언니가 이상하다면서 언니 ㅍㅁ냐면서 적반하장임 말이 안통하네

인스티즈앱
극단적 선택 사례까지 나온다는 비염수술 부작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