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서비스업 실수들(카페,배달음식 같은거) 그냥 넘어갔었는데 어느 순간 화내고있는 나를 발견함...근데 병원에서는 말같지도 않은거 해달라고 징징대는 인간이 널렸는데 여기는 주문한 음식 하나 제대로 해오는게 어렵나 하는 생각도 동시에 들고그냥 내가 너무 예민해진거 같아서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