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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5
이 글은 1년 전 (2025/2/20) 게시물이에요

학교 다니는게 우울증 때문에 힘들어서 막학기인데 휴학했어 

그 틈에 졸업하고 공무원 준비 하려고 알바 준비중인데 엄마는 그냥 졸업 빨리 하고 아무데나 직장이나 잡으면 되지 왜그러녜

나도 나 답답한 거 이해하고 엄마도 이해가지만 속상하다 

ㅜㅜ

또 공무원 준비 비용이 장난 아니던데..  우리 집이 빚 갚고 있어서 지원은 다 못해줘

공무원 되고 싶은 이유는 내 꿈이 이 직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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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인강패스 대략 90-100
매달 독서실비 식비
5과목인데 전공 기본러 기출서 한권에 4-5만우ㅏㄴ
추가 커리 하면 권당 2-3만원
매달 못해도 40이상씩 나가지 않을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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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우리집이 빚 갚고 있어서 나는 손 안 벌리려고 그런 것도 있거든.. 속상해 ㅠㅠ
그냥 내가 엄마 말대로 취업 일단 하고 돈 번 다음에 공무원 준비 했으면 됐었나 싶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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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하루라도 빨리 공뭔 ㄷ는게 효도라 생각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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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니가 왜 그러시는지도 이해가지만, 쓰니가 평생 밥벌이 해결먼 되면,,구게 효도지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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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ㅠㅠ 나도 이 생각으로 버텨볼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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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복지직이긴 한데
학원강사로 일하며 셤봣어
일단 6개월 빡세개 일해서 생활비 벌구
그 이후엔 중딩 과외 정도 하명서 공부하길 추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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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인강비랑 책값만 해걀되면
공부능 도서관 가서 해도 괴니깐!!
식비 정도만 벌명 되다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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