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저번주에 현타와서 퇴사한 간호사야
투약 오류(간호사가 환자에게 주사, 약물 잘못 투약하는 실수)가 보통 사람들 생각보다 엄청나게 많이 일어나는 거 알고 있니?그리고 내부에서만 문제 삼고 당장 환자가 위급할 정도의 큰 실수 아니면 환자한테 절대로 말 안 해줌
심지어 환자의 건강에 영향이 갈 수 있어도 당장 위급한 정도 아니면 수간호사랑 의사한테만 보고하고 환자 당사자는 모르게 넘어감
백 명이 대병에 입원한다고 하면 최소 다섯에서 많게는 열다섯 명은 투약오류 당하는데 그거 인지하는 환자는 한 명 될까 말까임
문제삼아도 의료인(주로 간호사)끼리만 문제삼거나 넘어가주고 환자 당사자나 보호자는 절대로 절대로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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