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아버지가 자주 떡을 시장에서 사다주시는데
콩고물 묻어있는 인절미 떡은 원래 잘 쉬는건지.. 할아버지가 오니까 만만해서 오래된 떡을 파는건진 몰라도
늘 벌써 시큼새콤한 이상한 냄새가 가득한 떡을 가져오셔
엄마는 아까우니까 자꾸 나더러 안상했다고, 그냥 먹으라고 막 내 입에 밀어넣는데
맛은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냄새가 너무 역해ㅜㅜ
방금도 한두개 대충 먹는 척 하고 나머지는 다 버리고왔는데
대체 엄마 왜그러는걸까.팍 쉰거 본인도 알면서 그래
엄마나 먹으라고하니까 자긴 떡 안좋아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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