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하나 캐리어에 옷 담아주고 동생은 체크만 함
옷걸이나 수건 갯수도 엄마가 알아서 해주고 속옷이랑 필요한 물품들도 다 지퍼백에 엄마가 나눠서 넣어주고
엄마가 아직도 오구오구 애기로 느껴서 그런가바
22살이면 애기이긴 하짘ㅋㅋㅋ
밖에서는 혼자 잘 하고 다니는 거 같아서 크게 걱정은 안되긴해
| 이 글은 1년 전 (2025/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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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캐리어에 옷 담아주고 동생은 체크만 함 옷걸이나 수건 갯수도 엄마가 알아서 해주고 속옷이랑 필요한 물품들도 다 지퍼백에 엄마가 나눠서 넣어주고 엄마가 아직도 오구오구 애기로 느껴서 그런가바 22살이면 애기이긴 하짘ㅋㅋㅋ 밖에서는 혼자 잘 하고 다니는 거 같아서 크게 걱정은 안되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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