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20566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45
이 글은 1년 전 (2025/2/21) 게시물이에요
자식이 있는 경우 말하는거야 
내 고정관념일수도있지만 대부분은 여자가 육아하고 남자가 돈벌어오잖아? 
여자는 육아에만 전념하는데 일하면서 아이까지 혼자 키울거생각하면 막막할거같아 
남자는 일에만 전념했는데 아이까지 키우면 너무 힘들거고.. 
그래서 유튜브에 바람핀남편, 아내가 미웠지만 자식들보면서 참았다하는게 이해가 되더라.. 
아이가 성인되고 헤어지는경우도 꽤 봤음 
대표 사진
익인1
그래서 일 그만두면 안된단거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럼 요즘 세대는 어때?
요즘은 여자가 육아 남자가 일 아니잖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예전보다는 덜하기는 하지만 아직도 여전히 애 생기면 아빠보다는 엄마가 일 그만두는 게 맞다고 보는 인식이 많으니까.. 육아 휴직도 아빠보다는 당연하게 엄마가 하기도 하고 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래서 출생율이 낮아지나보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유치원 초등학교 등등 일생기거나 애기 아프면 반차내거나 연차내는거 눈치보이는데 대부분 여자가 하잖아
그럼 고과 문제생기고 승진 밀리고
어릴때 남편이랑 같이 조율 잘되거나 회사가 편의 많이 봐줘야 그나마 남들만큼하는거고 그래야 애들 학년 올라가면 사람이라두 써서 케어하면서 자기일 하는거지
이거 다 안되면 승진 자꾸 밀리면서 월급안올르고 애는 자꾸 문제 생기고 하면 그냥 엄마가 맘약해져서 사표내고 전업하는거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ㄷㄷ난 진짜 손해보고 못 살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2에게
뭐 관두는 엄마들도 맘이 편하겟어 회사다니면서 유치원에 애 떼어놓고 가는거두 맘아프고 아프면 빨리빨리 케어 못해주는거두 맘아프고
주변에서 잘 도와줘야 되는데 엄마한테만 책임전가하면 죄책감때문에 결국 관두게 되는거지
그리고 회사두 동기들이 다 승진해서 올라가는데 육휴에 연차에 이러다 밀리면 자괴감들고
맞벌이여두 아직두 엄마가 주 양육자인 경우가 많아서우리나라는 출산율 올라가려면 멀었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애 있고 여자가 경력 단절 상태면.. 현실적으로 여자가 이혼하기 힘듦 ㅜ 그래서 결혼하고 애 낳아도 경제권 잃지 말라는 거.. 그래야 무시 안 당함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22 ㅜㅜ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33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마져..부부끼리 알아서 할 일인데 내가 욕할건 아니지ㅜ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22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애 없으면 몰라 애 있으면 부모로서의 역할도 있으니까..요즘 한부모 가정 많다하지만 통상적으로 생각하는 정상적인 가족형태로 키우고 싶은 맘도 이해됨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맞벌이였어도 혼자서 애키운다는게 쉽지 않지 .. 글구 결혼은 집안끼리만남이라는말처럼 주변 시선도 있구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다 남일이라서 쉽게 말하는 거지 이혼 브이로그 보는데 그런 리스크 없이 바로 맘먹고 진행해도 그냥 이혼하는 절차 자체가 시간과 노력 많이 들면서 장기간 스트레스 받는 과정이더라 내 일이었으면 변호사 누굴 구할지부터 머리 빠질 듯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본문말 정말 공감하거든 근데...한번만 피는 사람은 없다고 용서해주는거 첨엔 좀 안쓰럽다가도 결국 두번 세번 걸렸는데 그때도 이혼못하고 계속 사는거 보면 좀 답답하긴해ㅠㅠ 내친구 남친일때 바람핀거 봐주고 결혼했는데 결혼 1년만에 또 바람핌 ㅎ 정말 찐친이라 안타깝긴한데 우리가 결혼하지 말라했거든 근데도 결혼했고 그 남자 뭔가 또 바람필거같았어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ㅁㅈ 그래서 익1 말마따나 일 그만두면 여자만 손해라더라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완전 어릴 때 영유아기 이럴 때는 육휴 쓰고 부모님(이라고는 하지만 대개는 친정 엄마겠지?) 도움이라도 받을 수 있지 진짜는 초등학교 입학 후라고 본 듯
일찍 마쳐서 어떻게든 하교 시간 늦추려면 방과 후 신청하거나 학원 보내야 하는데 학원비 땅 파서 나오는 것도 아니고 학구열 빡센 지역이면 막 보낼 수도 없고
별의 별 일로 연락 오지 사회 생활이랑 병행하려니 힘들지 애 케어 제대로 못 하는 거 같아서 죄책감에 퇴사하면 언제가 됐든 본문 같은 이유로 곤란해질 수 있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용서해준다기 보다는 당장 이혼하면 자식 또는 샌뢀에 문제 있으니까 헤어질 타이밍을 미루는것쁀... 겉으로는 부부인데 속은 남남.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친구 아빠도 바람났는데 전업주부인 친구 엄마가 참고 살더라 그때 계기로 간호조무사 따고 일 하긴 햇음 지금은 그만뒀지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암만 말해봐야 자식이 부모마음 모른다지만 자식 된 입장에선 나 좀 덜먹고 못입어도 엄마가 행복한게 더 좋았을 것 같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근데 우리 엄만 이런 이유도 있었는데 진짜 사랑하셔서 못헤어지심…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이래서 경제권 뺏기면 안되는거임.... 애 키운다고 일 그만두면 돈 없어서 본문같은 상황 생겨도 무조건 참아야함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부부가알아서할일이여..용서해서산다해도욕할일은아님 본인들사정인데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부부가 알아서 할일이라 생각하는데 여자가 경제력 없고 가진게 없어서 참는 경우가 제일 많더라 억울한것과 상관없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그래서 여자가 경제력을 잃으면 안된다는거야
집안에 속박돼서 탈출할 수가 없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맞아... 아이한테 정상적인 가정을 유지해주고 싶은 마음도 있을 거고 현실적인 문제도 있으니까 자식이 있으면 자신을 위한 선택을 못 하게 되는 거 같아 자식이 우선순위가 되니까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 일 그만두면 안됨... 내 주변에 남자가 바람폈는데 이혼 못 하는 가정 둘 있는데 둘 다 여자가 경제권 없어서 그냥 참고 사는거임 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내친구는 이혼하고 다시 다른사람 만나도 또 바람피는 놈일거 같다고 그냥 지금 연봉높은 남편이랑 살거라고 했음... 남자에 대한 믿음 자체거 없어진듯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더 슬픈건 아이와의 애착형성이 잘된경우... 아이입장에서는 부모가 받는 상처보다 당장의 부모한쪽이 없어지는거에 더 상실감 크게 느끼니까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나도 이해함... 받아주는 사람은 잘못없음...
우리집은 바람은 아닌데 엄마 300 아빠 500벌고 총 800으로 애 셋 키우거든
엄마가 아빠때문에 힘들어도 헤어지면 자식들한테 해줄 수 있는게 확 줄어드니까 이혼 안하고 버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현실적으로 타인이 이성적으로 딱잘라 말하는거랑 당사자 본인이 겪고 감수해야하는건 다르긴함
남말은 그냥 참고만해야지 본인 현상황에 맞는 선택은 다 다름
백그라운드를 모두 다 설명하기 어려운 일이기도하고 남보다 더 다방면으로 고려해야하니까
결혼뿐아니라 뭐 가정사, 가족들, 회사 사회관계 인간관계 다 포함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애 혼자 키우는게 쉽냐.. 두려울만함
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그래서 사별하면 경제적으로 훨씬 어려워짐 어쨌든 갑자기 혼자 생계 육아 다 해야하니까
그리고 사별하면 보험금이라도 있지 회사 위로금 퇴직금이나
아이한테 설명할때도 부모끼리 사이가 안좋아서 안 오는게 아니라 물리적으로 못온다는건 전혀 다른 문제기도 하고
이혼한쪽 친가 시가도 안 좋게헤어진게 아니니 여러모로 배려받거나 왕래할 가능성이라도 있으니 전혀 다르고

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ㅇㅇ그래서 사별하면 다 힘들어진다고 다 훨씬 작은 집으로 이사하고, 전보다 훨씬 힘들어지고
둘다 최악으로 힘든건힘든건데 이게 힘들면 저건 어떻게 하려고?이러는게 이혼 타당성을 추켜세울 수 있다고봄? 게다가 선택의 영역에 있는것과 선택 불가능한 것과 뭘 비교하는거임 후자는 그냥 억지로 하는건데
그리고 이혼했을때 혼자 애 못키운다는건
당사자는 앞으로 혼자 애키우는것과 지금 바람 용서하고 앞으로 살아보려는 시도 하는것중에 그나마 나은 차악을 선택하는거지
어쨌든 혼자 애키우기 힘든건 팩트고
바람을 용서하는 정신적고통과 혼자 애 키우며 알바라도 뛰고 사는 고통이나 뭐가 더 낫다 제3자는 비교우위를 못 정하고 완전한 이해도 못함
남보고 넌 왜 이거 못해? 하면 돼~
이렇게 나이브한거랑 뭐가다름 그니까 혼자 못키운다는 소리가 있을 수도 있는거지 왜 그런소리도 못함?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마자 그래서 그것도 결국 본인이 감당해야하니까 남한테 한탄도 안해야함..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우리엄마가 그랬다더라... 나 낳고 경력단절된 상황에서 아빠는 허구헌날 밖에서 돈쓰며 여직원들이랑 놀러다닌 상황이었는데 엄마는 친가족도 없던 상황이라 이혼하고싶어도 나때문에 못했다고
가족이 있으면 그나마 다른일 알아보면서 돌봐줄 사람이라도 있을텐데 엄마랑 나만 덩그러니 있던 상황이라 뭘 할 수 없었대. 그냥 버텼다더라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마자 범죄자 아닌 이상 품고 사는 것도 난 대단하다고 생각해 가정을 위하는 마음일테니까,,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앞트임 복원 리스크 클까..??
22:31 l 조회 1
메가커피 마감 1인근무 어떰?
22:31 l 조회 1
배달시켰는데 뚜벅이 걸림..
22:31 l 조회 2
여초집단 경험
22:31 l 조회 2
사진 골라줭〰️ 40
22:31 l 조회 3
너네 8년 다닌 샵 이제 안가면 쌤들 맞팔 다 끊을래말래
22:30 l 조회 11
원래 이런 사람들 많아?
22:30 l 조회 15
뱃살 빼기 좋은 운동 뭐야?6
22:30 l 조회 10
배달 닭강정 어디가 맛있어? 3
22:30 l 조회 4
주말에는 성심당 오픈런 해야해?1
22:29 l 조회 5
메이플스토리 바나나푸딩은 시세 변동 크게 없을거같지?
22:29 l 조회 5
우리 엄마 해도해도 너무하다 1
22:29 l 조회 10
:-) 이거 쓰는 사람 음흉하다고 초록글 갔던거3
22:29 l 조회 17
맵슐랭 치킨은 진짜 먹을땐 안매운데 속이 아픔
22:29 l 조회 2
27 첫연애하는 친구 생일선물 추천좀
22:29 l 조회 5
여자친구 우는거 왜케 귀엽냐1
22:29 l 조회 25
진짜 정병연애하니까 사람이 피폐해짐
22:29 l 조회 11
휴드집업 어디께 예뻐?? 계속 입을 수 있는거 추천해줘!!4
22:28 l 조회 17
학교에서 기독교 영화틀어주는 거 너무 싫어
22:28 l 조회 9
이거 호감있는 것 같아?1
22:28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