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아침에 층간소음 민원 넣고 왔거든?
여기 살면서 처음 해봤어 못참겠어서
근데 우리 아파트 안내방송 거의 맨날 똑같은 시간에 해준단말이야
근데 오늘은 또 안 해 ㅋㅋㅋ 아 짜증나
최근에 관리사무소 찾아갈 일이 있었는데 일처리도 못하면서 나만 진상취급 하는 기분 들었거든
그래도 이분들이 뭔 죄냐 싶어서 절대 못되게 굴지 않았어
오늘은 음료수도 사갔고
하 일부러 이러나 싶고 짜증남 그냥 호구된 것 같네
아빠는 타지에 계셔서 이 집에 엄마랑 둘이 사는데
걍 아빠한테 한 번 말해달라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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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