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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27
이 글은 1년 전 (2025/2/22) 게시물이에요

일단 우리 엄마쪽 가족들이

엄마포함해서 대부분 다들 잘 안됐어

엄마도 그 어려운시절에 잘 못자랐고

자식을 나포함 둘을 낳았는데

자식들 인생도 망쳐놓고

내가 모계유전으로 정신병도 앓았음

내가 인생이 10년 넘게 정말 안풀렸었는데

뻥안치고 100개 시도해서 100개 다 실패했을듯

뭐하나 잘된게없어

사소하게 회사라도 가면 늘 왕따엔딩 퇴사엔딩 당했고

어느 모임을 가도 늘 은따에 왕따 당했고 

근데 예전부터 그랬냐하면 정말 그건 아니거든

초~대학까지 인간관계로 고민해본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그러는거

아무튼 그 수많은 일들 다 겪고 정신병으로 폐쇄병동 가고 히스토리가 참 많은데

내가 아직도 뭐에 좀 씌인것같이 가끔 너무 답답하고 말도안되는 선택을 그순간 해놓고 

뒤돌아서 내가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후회하는게 많아

뭔가 나 스스로를 사회에 매장시키는일을 많이해

근데 내가 정말 원래 처음부터 이런사람은 아니였거든

의도한게 아닌데 그냥 그 순간에는 정말 뭐에 씌인것처럼 그래

내 짐작이 맞다면. 정말 내 짐작인데

할아버지가 아마 예전에 친일 비슷한걸 하질 않았나싶어

약간 그 업보로? 자손들이 다 이모양인것같고

진짜 인생 더럽게 안풀리고 난 36살인데 모쏠에 친구도 8년동안 0명이였고 앞으로도 쭈욱 혼자 살아야할 운명이라고 생각이 들어

누군가를 끌어들이면 안돼 내 인생에서

내가 의도하는게 아닌데 자꾸 그사람들 앞에서 말도안되는 내 모습 보여주고 나 스스로를 궁지로 몰아

정신병도 치료했고 거의 완치수준에 가까운데

근데도 가끔씩 나도 이해할수없는 행동들을 하는게 요즘들어서는 진짜 무슨 귀신이라도 씌인것같아

처음엔 엄마 원망 진짜 많이했고

그다음엔 내 정신병으로 인생 망했다고 생각했었고

이제는 완치됐으니까 이렇게라도 살아가면 된다 싶었는데

자꾸 내가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 싶은짓들을 많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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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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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장녀고 둘째 이모 셋째 이모 있었는데 셋째 이모는 나랑 비슷한 정신병으로 자살했고...(그것도 나랑 똑같이 엄마영향으로 이렇게 된거임) 둘째이모도 정말 고생 많이 하시고 남자 잘못만나서 어렵고 힘들게 사시다가 자식들이 잘되서 요새는 용돈 받으면서 생활하시는데 근데 자식들 속사정이 알고보면 많이 안좋아..
삼촌들은 그냥저냥 사시는것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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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소설 잘 쓰네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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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니는 이러고 인티에서 평생 살아ㅋㅋㅋ 할나버지 친일 전혀 아니셨고 정신은 니가 이상하곸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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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제발 칼 들고 누가 쫓아온다는 망상이나 뛰어내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병원 좀 가보셈ㅋㅋㅋㅋ 니 말고도 나는 친구가 있었단다^^ 니같은줄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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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도 평생 그러고 살아 진짜 업보 맞아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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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니랑 인연을 끊고 싶어서 한 소리를 곧이곧대로 다 믿네ㅋㅋㅋ 어쩐지 카톡에서 말 조심하더라ㅋㅋㅋㅋㅋ 니가 친 덫을 내가 제대로 물어서 아주 기분 통쾌하겠다? 하지만 내 삶은 변한게 없지! 여전히 행복하고 씐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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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나한테 이렇게 대하는 사람 치고 나중에 멀쩡한 사람 없더라.. 너 꼭 이 말의 댓가를 치르게 될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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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내가 너 잘못되라고 한 소리 하나도 없는데?? 너가 하는 일 잘 풀렸으면 좋겠고 앞으로 행복하라고 한게 업보감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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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업보 맞을까봐 무서워? 근데 어쩌니. 이미 물은 엎질렀고 넌 그 댓가를 치뤄야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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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뭐 어쩔 수 없지! 너와 인연을 끊을 수만 있다면 뭔들!ㅎㅎ 앞으론 진짜 좋은 사람들만 만나서 행복하게 살아가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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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넌 이미 나한테 많은 업을 오늘 지었고. 난 정말 자신있게 말하는데 나한테 이런식으로 대하는 사람치고 가까운 미래에 잘됐다 하는 사람 못봤어. 다들 많이 불행해지더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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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그렇구나! 그것도 인생이니 어쩌겠어! 내가 불행해져도 나는 쓰니의 행복을 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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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너 무서워서 자꾸 이러는거 보이는데. 이미 늦었어. 넌 업보 제대로 맞게될거야. 내가 꼭 그렇게 바랄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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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응! 나는 업보 맞고 쓰니는 평생 행복하게 잘 살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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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응 꼭 그렇게 될거야. 이미 넌 나한테 빚이 생겼으니 니 행운 내가 다가져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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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앜ㅋㅋㅋㅋ 내가 운이 좀 많이 좋아서 너 좀 갖고 가도 됨ㅇㅇ 앞으로 나한텐 관심 좀 끊고 니 인생 행복했음 좋겠다 럭키비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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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니한테 빚진거 없고ㅋㅋㅋ 예전에 사주 보러 갔을 때 유부남 조심하라고 한거 그거 다 구라였던거 알지?? 그거 같아 걍ㅇㅇ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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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무섭긴 하구나 이 새벽에 심술부린답시고 손가락 잘못 놀린죄 꼭 너한테 갈거야. 스님이고 나발이고 하나도 모르겠고 난 나한테 못되게 하는 사람치고 잘 되는애 못봤어 그건 팩트야. 뭐 너가 알아서 운명을 피해보던가 ㅋㅋ 이런대서 악담이나 쓰는 니 비루한 인생 너도 잘 알겠지만 인생 안풀린다고 손가락 잘못 놀리면서 남 밟는거에 흥미 느낀 죄는 꼭 벌 받게 되있어
지금도 나한테 이렇게 호되게 혼나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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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그래서 신고함ㅋㅋㅋ 쓰차 ㅂㅂ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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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덜덜 떠는 소리 여기까지 들린다. 망한 인생 부여잡고 남 짓밟아서 자존감 높여보겠다고 안간힘 쓰는거 여기까지 다보여
겨우 그정도 비아냥거림으로 나한테 기스라도 내보려고 애쓰는가본데.
이미 늦었어. 니 인생은 이렇게 안좋게 계속 흘러갈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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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악담은 이걸 보고 악담이라고 하는거란다!ㅎㅎ 난 지금 웃으면서 인티하고 있는걸?? 내가 망하면 어떻게 될까? 전혀 망한 인생이라고 생각 안 하는데 너가 날 망했다고 판단하는거 자체가ㅎ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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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어떡하니. 난 다 보여. 니 망한 인생이. 근데 너 인생 망했다고 내가 봐줄줄 알아? 너는 오늘 너가 나한테 한거 곧이 곧대로 꼭 돌려받게되있어
두고봐. 진짜 머지않았으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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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내가 오늘 너한테 한 소리는 제발 이 인연 좀 끊어달라고 한거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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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에게
앞으로는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잘 살라고 한 것 밖에 없음ㅇㅇ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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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내가 지금 너 업보 맞으라고 빌었어. 간절히 바라고 바랐어 너 업보 꼭 맞으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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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빌고 빌었어 니가 니가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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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에게
너는 나한테 악담을 퍼붓지만 나는 너한테 덕담을 퍼부을게 ㅇㅇ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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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더이상 댓글 안단다. 업보 잘 맞아. 업보 맞으면 내생각 한번 해줘! 안녕~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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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응! 진짜 이제 구질구질하게 글 좀 쓰지 말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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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너 기스낸적 없고ㅋㅋㅋ 너가 내 주변인들한테 다 말했다며ㅋㅋㅋㅋ난 너가 너무 힘들어 보여서 위로한답시고 한 소리였는데 주변분들께 폐를 끼친거 같아서 많이 죄송하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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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내 인생이 비루해보여? 난 이런 내 인생도 너무 좋은데 ㅎ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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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심술 부린게 아니라 니가 이렇게 글을 썼는걸?? 지금 업보니 뭐니 하면서 심술 부리는게 누군데 그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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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에게
같이 알바하자고 했을 때 거절한 것도 너고 내가 베푼 선의는 싸그리 무시한게 누구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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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커뮤에서 손가락 막 놀리다가 고소 당한 사람은 너고 ㅇㅇ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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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업보 맞아라 얍얍얍!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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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가 커뮤에서 이러고 사는지 진작에 눈치챘어야 했는데ㅋㅋㅋ 내가 등신이었지만 100세 시대에 지금이라도 너와의 인연을 끊을 수 있다는게 너무나도 행복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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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계속 그렇게 싸질러라 그 업보는 다 너한테 곧이 곧대로 돌아가니까.
적어도 나는 너가 불행하고 못살길 바라. 그리고 내가 그렇게 바라면 꼭 그게 현실이 되더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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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그래! 쓰니는 선행만 하고 살아서 지금도 앞으로도 행복한 꽃길만 걸을거야! 하는 일 모두 잘 풀렸으면 좋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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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아니 이미 늦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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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뭐가 늦음? 너 행복하게 살라고 한건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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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많이 늦었다 많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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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왜 계속 늦었다고만 하는건지 모르겠음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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