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에 인프제 많고
울엄마도 인프제고 해서 접할 일이 많은데
모르는 타인이나 낯선사람이나
안친한 사람한테 세상 살갑고 그래그래 해주고
딱히 싫은 소리도 잘 안하고 들어주고 그러는데
친한 사이에서는 방금 잘해준 사람들한테
별 감정 없었다는 느낌으로 말해서 신기함ㅋㅋㅋ
뭐 일종에 사회생활? 같은 거고 나도 그러긴한데
뭔가 온오프가 확실한 느낌임... 걍 내 주관적인
인프제 인상이얔ㅋㅋㅋㅋ
| 이 글은 1년 전 (2025/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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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에 인프제 많고 울엄마도 인프제고 해서 접할 일이 많은데 모르는 타인이나 낯선사람이나 안친한 사람한테 세상 살갑고 그래그래 해주고 딱히 싫은 소리도 잘 안하고 들어주고 그러는데 친한 사이에서는 방금 잘해준 사람들한테 별 감정 없었다는 느낌으로 말해서 신기함ㅋㅋㅋ 뭐 일종에 사회생활? 같은 거고 나도 그러긴한데 뭔가 온오프가 확실한 느낌임... 걍 내 주관적인 인프제 인상이얔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