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206354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메이플스토리 두산 롯데 야구 주식 간호사 T1 만화/애니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87
이 글은 1년 전 (2025/2/22) 게시물이에요
그 언니는 31살인데..미국 살거든
내가 이번에 그 미국 놀러간 김에 그 언니집에서 며칠 묵었는데 부모님이 딸 설거지도 못하게 하고, 요리도 다 부모님이 해서 바치고, 세탁기 돌리는 것도 다 부모님이 하고..밥 다 먹으면 과일은 그 언니 아버지가 깎아서 대령하더라..그리고 한번 같이 마트에 장보러 간적이 있는데 딸 카트도 못끌게 하고 장바구니도 그 언니가 들려고 하니까 그 언니 아버지가 바로 달라고 하면서 못들게 하고..신기했어 너무
그리고 그 언니가 뭐 먹고 싶다~~이러면 바로 시켜주고 나랑 어디 놀러갈때도 우리 딸 밥 맛있는거 먹으라고 밥값이랑 용돈도 매번 주고(그 언니 밥값만..ㅎ)
완전 공주 취급 받고 살더라고..? 솔직히 부럽더라…
물어보니까 집에서는 설거지랑 집안일 이런거 해본적이 없대ㅋㅋㅋㅋㅋ 나랑 너무 다른 삶이라 충격이었음..나는 집에서 설거지 안하는거 상상도 못하는데 누구는 30 넘어도 집안일 하나도 모른상태로 그러고 산다는게
대표 사진
익인1
근데 괄호에 그 언니 밥값만 줬다는 얘기는 왜 하는거? 그 언니 부모님이 너 밥값도 줬어야 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ㄱㄴㄲ 재워주는데 밥값도 줘야하나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22ㄹㅇ..??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니까ㅋㅋㅋㅋㅋ 말투가 자기 밥값은 같이 안주고 그 언니것만 줘서 서운했다는 뉘앙스인데..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공짜로 재워주는데 양심없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그냥 썰풀듯이 얘기한건데 되게 꼬투리 잡네..ㅋㅋㅋㅋㅋㅋㅋ그냥 쓴건데..?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냥 쓰긴 뭘 그냥 써 딱봐도 기분 나쁘단 식으로 써놓고
솔직히 이 글도 그 언니 욕먹이려고 쓴 글 같은데ㅋㅋ 진짜 양심 없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222 투명 그 자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33 자기만 모르지 티나는거ㅋㅋㅋㅋㅋ뭘 그냥써ㅋㅋㅋㅋ개웃기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55 진짜 부럽다는 식으로 쓴 게 아니라 은근슬쩍 욕먹일라고 쓴 거 딱 티나는데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66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77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산다, 30살 넘어서 집안일 하나 할 줄 모른다는 둥 내려치기 하려고 참 애쓴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88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내가 그런 의미 아니라는데 왜 계속 본인들이 확대 해석을 하는거지..?ㅋㅋ
어차피 내가 계속 아니라고 정정해도 눈막귀막하고 계속 물어 뜯을 예정인가본데 뭐 맘대로 생각하던가 그럼.. 온갖걸로 지적하는거 어이없네 진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걍 쓰니것까지 줬다고 오해할까봐 쓴거 아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럼 …ㅎ 를 붙일 이유가 없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22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33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쓰니랑 다르게 순진하네ㅎ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장단점이 잇는거야 넌 생활력 넘쳐서 어딜 가든 살 수 있는거지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난 이때까지 그 언니 되게 똑부러 진다고 생각했거든ㅋㅋㅋㅋ 집에서는 완전 공주취급 받고 하나 까딱 안하고 살더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똑부러지는거랑 집에서 공주인거랑 아무 관련 없는데 집에서 공주니까 똑부러진 성격일 가능성 높음 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22 굳이 터치 안해도 부모의 이상향대로 자라줬을 가능성 높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3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맞아 진짜 장단점이 있음.. 그게 마냥 좋은건만은 아니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미국 사는것부터가 여유 넘치는 집안일듯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세상에 그런 사람많더라 중산층 자녀부터는 집안일 진짜 잘 안하던데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아니 근데ㅜㅋㅋㅋㅋ 그 언니 밥값만...ㅎ뉘앙스 자체가 ㅋㅋㅋㅋㅋㅋㅋ 인티 사람들 바보냐고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ㄹㅇ 이부분 개짜친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진짜 사람들 바보아니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신기하다..근데 그만큼 그 언니가 자기 본업엔 충실해서 그런거 아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신세는 져놓고 샘나서 은근슬쩍 헐뜯고는 싶고
그런 심뽀로 살면 오던 복도 달아나

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이건 너무 패드립 아님..?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그러게 선넘는다 진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니까 이건좀…아니지않나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에엥 그렇게까지 생각할수 있구나 난 그냥 ㄹㅇ 궁금해서 쓴건데 일단 지울께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집안 자체가 여유로운거 같은데 개잘살듯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이런 얘기는 굳이..
말 가려서 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그런 집도 있을 수도 있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나네 ㅋㅋ 난 아직 과일 깎을 줄도 모름ㅋㅋㅋㅋ
남편도 나 공주처럼 대해주는 사람 만나서 잘 사는 중ㅎㅎ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그래서 이 글 쓴 이유가 이런 사람도 있다 라는 걸 알려주려고 쓴거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평생그러고 살수있으면 상관없는데
그게 아니면 부모가 사람 하나 바보만드는 중인거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나도 집안일 오래 안하고 살았는데, 어차피 평생 부모님이랑 살 것도 아니고 내 가정 생기면 다 해야되는 거라.. 집안일도 기술이라 평소 요리 같은 거 많이 배워놓을 걸 싶었음. 본가서 사는 동생은 아직도 집안일 까딱 안하고 살지만 부러워 할 것 까지도 없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난 안부러움..내친구 그렇게사는데 회사에서 욕많이먹더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그 언니 불쌍하다
대접 해줄거 다 해줘놓고 열폭종자때매 인터넷에서 별 얘기를 다 듣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쓰니가 질투 느낄만하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경제적 여유에 가정적이고 화목한 부모님
그언니 인생 최고네 여기서 헐뜯어봤자..
이런사람 뜯어봤자 본인만 추해짐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뭔가 손하나까딱 안한다.대령한다.공주취급. 이런 워딩들이 부정적으로 보임. 집 여유있으면 그럴수도 있지.. 본인 밥값은 28살이면 본인이 내는게 맞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열등감 어떡하냐 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그러게 난리났다.. 이런글 특 난안부러워 별로던데 신포도던데 하는 사람 꼭잇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나도 저렇게살았는데 대단한부자는아니지만 여유있게산건맞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아니 근데 해다 바치고, 대령한다는 말이 좀 그렇다 ㅠ 그분들이 자기 자식을 공주처럼 모시려고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 그만큼 사랑하니까 다 해주고 싶어서 그런건데.. 너는 그게 부러운거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욕해달라 쓴글아님? 무슨 31살에 부모님이 다해주는게 좋아보여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부러운 건 알겠는데 표출 상대가 잘못 된 듯 그 분은 그냥 가정 환경이 그랬던 건데 쓰니는 그러지 못한 거에 대한 불합리함을 주장하는 거잖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돌려까는거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난 어릴때부터 설거지나 청소 안해두면 혼나고 집안 분위기 험악해졌어서, 걍 그런친구들 보면 부러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좋은게 아님 부모님이 하지말라고해도 하는게 예의지 우리집도 부모님이 나 절대 일 안시키겨고함 근데 하려고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나 20대 중반에 혼자 해외 살러 가기 전까지 집안일 해본 적 없었는데… 가서 처음 할 때 아무것도 아는 게 없어서 다 엄마한테 물어보고 그러니까 스스로가 너무 철 없게 느껴지더라ㅋㅋ쿠ㅜ 이런 게 막 좋기만 한 건 아닌 것 같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근데 그 사람이 너한케 폐 끼친거 있음? 오히려 니 숙소비도 아껴준 셈인데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나도 삼십댄데 엄마가 설거지 못하게함ㅠ 그래서 집에 나혼자있을때 내가먹은거만 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ㅋㅋ우리집도 부자는 아닌데 어느정도 중산층이상에 여유롭고 그런 집안임. 나도 엄빠사랑 받으며 공주처럼 살고 있는데(남친한테도 공주대접)
사회에선 똑 부러진다는 소리 많이 들음. 본업도 열심히하고 커리어우먼이 목표임. 궂은 일도 사회에선 다 나서서 잘 함.
예로 과일 못깎는게 아니라 안깍는거임. 음쓰 버리는 법도 잘 알고 해외에서 유학 할 때도 혼자 잘만했음. 근데 집에선 절대 안함 다 해주심

집에거 우쭈쭈 자라면 바보된다고 불쌍해하며 안부러워 하는 반응도 있는데
두가지 사례로 나뉜더고 생각함.
정말 교육 하나도 안시키고 바보 만드는 집안이랑
똑 부러지게 다 알려주고 걍 손에 물 안뭍이는 집안이랑 다룸.
조선시대 여왕:공주가 지식이 없니 예의가없니 다 갖췄지만 안해도 되니까 안하는거잖아 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22그냥 이미 다 아는데 부모님이랑 같이 있을때는 손에 물 안 뭍이는거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별 문제 없어보임 어차피 사람은 필요할때는 다 스스로 하게 돼서 그냥 너가 배아파보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워딩 하나하나에서 배 아픈 게 다 느껴져…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왤케 화남~?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나도 자취허기 전까지 저렇게 살았는뎅.. 저렇게 살았어도 자취하면 본 게 있어서 집안일 금방 잘 함 ㅋㅋㅋ 이게 그 정도로 공주 취급인지 모르겠어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전남친한테 연락오면 받아?2
04.23 17:57 l 조회 24
나 곧 퇴사하는데 상사가 내 빈자리 클 것 같다고 뒤에서 말하고 다녔대
04.23 17:56 l 조회 56
얘드라 혼술 2차 안주 골라줄 수 이써?? 9
04.23 17:56 l 조회 23
반바지에 어그 슬리퍼 신고 나가면 좀 그런가…???4
04.23 17:56 l 조회 17
룰루랄라 마운자로 3주차 맞는날~10
04.23 17:56 l 조회 112
쭉 본가에서 살다가 결혼 때문에 집 나왔는데 울적해(?)4
04.23 17:55 l 조회 36
속눈썹펌 받고왔당 40 14
04.23 17:55 l 조회 498
냉동 하기싫다고 아침에 말했는데 억지로 시키는건 아니지않나...??13
04.23 17:55 l 조회 280
3일동안 죽만...그냥 진짜 죽만... 죽겟음
04.23 17:55 l 조회 17
군대 현부심으로 일병전역 하면 불이익 분명 있겠지9
04.23 17:54 l 조회 20
익들아 이 말 공감해?1
04.23 17:54 l 조회 22
크게 기쁜 일도 많지만 힘들때도 많은 인생 vs 크게 기쁜일은 없지만 크게 힘들때도 없는 평탄한 인생5
04.23 17:54 l 조회 16
짱구 엔팁이야???1
04.23 17:54 l 조회 22
지금 바다 들어가면 춥겠지?1
04.23 17:53 l 조회 23
피티 추천해??2
04.23 17:53 l 조회 14
난 생리주기만 믿고 약간 건강불감증 있음
04.23 17:53 l 조회 5
부추 한단에 990원 하길래 사왔당1
04.23 17:53 l 조회 7
광명역 근처에 맛집 있어?
04.23 17:53 l 조회 9
고양이 집사들아 고양이 밥 줄 때2
04.23 17:52 l 조회 25
수술한 가슴 만져본적있어? 어때??16
04.23 17:52 l 조회 658


처음이전491492493494495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