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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31
이 글은 1년 전 (2025/2/22) 게시물이에요

작년 졸업인데 아직까지 제대로 된 취준이란걸 한게 없음

과는 나름 4학년 졸업예정자로 대부분 취업 잘된다는 과 졸업했는데 그때도 남들 졸.예로 취준할 때 나혼자 졸업하고 기졸로 취업하면 된다고 회피하고

막상 졸업하니까 또 계속 회피하게 돼서 1년째 백수생활중이야ㅠㅠ

몇개월전에 용기내서 3~4군데 넣었는데 다 서류읽씹당하니까 더 자존감 하락해서 이젠 자소서도 못 쓰겠음.. 

남들은 이력서 몇십군데 난사한다는데 난 고작 몇개 넣고 이러는거 한심한거 아는데 왤케 두려울까ㅠㅠ

4학년때 졸.예로 딱 2군데 넣어서 면접 잡혔었는데 한곳은 면접 당일에 갈 용기가 없어서 안가고 한곳은 면접 갔는데 불합격함

그 기억 때문에 더 취업이라는 과정 자체를 회피하게 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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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완전 나잖아.. 작년 졸업에 이력서 몇개만 쓰고 읽씹 당하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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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진짜 아예 시작안했을 때도 자신없었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 믿고 용기내서 이력서 몇개 써서 넣었는데 읽씹당하니까 리셋 돼서 오히려 더 자신이 없어졌어..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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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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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케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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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생활비는...? 알바로 벌구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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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엄마 등골 빼먹는 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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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게..약간 냉정하게 들릴 수 있는데.. 아직 발등에 불이 안떨어져서 그럴수도이씀...
나도 비슷했는데 난 첫 직장 퇴사하고 거기서 괴롭힘당하거나 나쁜 기억이 많았어서 1년동안 재취업은 엄두도 못내고 쉬었거든... 근데 집에서 쉬면서 아무것도 안하니까 오히려 더 우울한 기억 곱씹고 자존감 낮아지더라고
근데 모아놓은 돈 거의 다 떨어지니까 절박해져서 진짜 미친듯이 이력서 돌리게 되고, 그만큼 많이 내니까 이력서 읽씹당하거나 면접 떨어져도 아무런 상처를 안받음...ㅎ
면접도 엄청 무서웠는데 난 사람 보는 알바하면서 면접 대응능력 기른다 생각했어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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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 말 이해해 조언해줘서 고마워ㅠㅠ나도 원래 대인기피 사회불안 성향이 있는데 진짜 학교졸업하고 아무데도 안나가고 취준한답시고 집에만 1년째 있으니까 진짜 더 우울해지고 자존감 낮아져서 취준은 커녕 알바도 엄두 못내겠어서 이대로 있으면 아예 못 빠져나올 것 같단 생각 들더라고..엄마랑 같이 사니까 더 회피하게 되는거 맞는 것 같아 익인이는 진짜 대단하다 그런 일 겪고도 다시 일 시작하는게 정말 쉽지 않을텐데..자극이 되네 나도 신세한탄 그만하고 빨리 앞으로 나아가야지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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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녀ㅠㅠㅠ 나는 사실 스스로 사회성 떨어진다고 생각하고 그게 엄청 콤플렉스였기 때문에 직장 생활도 힘들긴 했는데, 퇴사하고 아무것도 안하니까 옆에서 착실히 커리어 쌓는 친구들 보면서 더 불안해지고 친구 덜 만나니까 고립되고 이랬던 것 같아 ㅠㅠ 약간 악순환처럼.......
그래서 결국 도전하는게 무서워도 가만히 있으면 심적으로 더 힘들어지니까 내가 더 부딪히는 수밖에 없더라고ㅠㅠ
그리고 살아보니까 좀 내성적이어도 일만 열심히 하면 중간은 가더라...ㅎ 너무 걱정하지 말고 한번 해본다는 생각으로 화이팅!! 취준 정 안되면 일반알바 하면서 버티고 거기서 얻은 경험 이런거 이력서에 써도 돼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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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댓글 너무 고마워 익인아8ㅅ8 인생별거없다 생각하고 용기내서 부딪혀봐야지 언제까지고 이렇게 살수 없으니까.. 화이팅!! 익인이도 앞으로 더 행복하길 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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