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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5/2/22) 게시물이에요


안기준 - 演劇

[드림] 그냥 심심해서 쓰는 각 장르별 여러 글쓰기 (노래듣고 적은거 뿐) | 인스티즈

  

허름하게 변한 거리는 당신이 없는 거리로 변하게 되었네요.

예전같으면 이 거리에는 온통 여러가지 색을 띄우면서 즐겁고 미소짓는 일이 많았는데 말이죠.

어느새 당신이 사라진 거리에는 안개가 자욱해지고 거리는 더욱 불안하게 바뀌고 있네요.


다시 만날 수 있을거라는 거짓된 연기를 하면서

계속…

계속…

이 거짓을 연기하게 되네요.


불완전한 거리는 안개로 뒤덮으며 날 점점 불안함으로 만들며

좀 더 보고싶다는 그리움을 사라지게 하네요.

내게 남은건 이제 아무것도 없는데 보고싶다는 마음도 사라지게 하나봐요.


근데 이 거리에는 온통 당신의 향기가 남아있는데 어쩌죠?

이 불완전한 거리속의 안개가 걷어진다면 당신을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거짓된 연기를 줄 곧 하다보면 당신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는데…

난 언제쯤 당신이 없다는 생각에 정신을 차릴까요?


아마……

영원히 끝나지 않겠죠.


이 불완전한 거리는 결국

나의 정신을 가르키는 뜻이겠지만요…


토노 히요리 - Diamond

[드림] 그냥 심심해서 쓰는 각 장르별 여러 글쓰기 (노래듣고 적은거 뿐) | 인스티즈

  

어둠속에 있던 이름없는 「보석」 그건 너무 아름답고 찬란할 뿐이였어.

단 한번만… 만져보고 싶고 안아보고 싶었지만 나는 어둠속에만 있어.

이 빛을 따라간다면 나도 네곁에 있는거라고 생각해왔어.

어둠속에 빛난 「다이아몬드」 …너를 보면 가장 어두운 곳을 밝혀줄거라 생각하며 나는 좀 더 나아갈거야.


환하게 빛난 이 밤하늘과 네 주변은 점점 더 밝은 색을 띄웠고

나는 네 빛을 따라 계속 나아가며 주위를 바라봤어.


반짝이게 빛난 「다이아몬드」 넌 좀 더 다양하게 빛을 내며

아무도 널 다치지 않게 소중하며 가장 아름답게 지켜봤어…


몇번이고 다가가고 싶어도 내 손은 아니 내 마음은

계속 너와 멀어지게 돼…


찬란하게 빛난 「다이아몬드」 가장 아름다운 너의 빛남은 영원토록

내 마음의 어둠을 떨춰준 가장 동경하는 빛남…


짧은 만남이지만 나는 영원히 기억할거야.

「다이아몬드」같은 너의 동경하는 빛남을……


사쿠사 키요오미 - 夢で逢いましょう

[드림] 그냥 심심해서 쓰는 각 장르별 여러 글쓰기 (노래듣고 적은거 뿐) | 인스티즈

 

첫만남에 너는 눈물 흘리며 날 올려다보았어. 내 이름도 부르지 못한채 그저 바람처럼 사라지면서…

나도 네 이름을 모르지만 눈물을 보면 닦아주려고 했는데 마치 붙잡지 말라는 식으로 사라졌기에 또 만날 수 있겠지하며 다시 잠들었어.


슬픔으로 얼룩진 하늘과 울고있는 네 모습을 보며 조금씩 손을 내밀었지.


근데 네 목소리를 듣고싶어도 마치 노이즈가 걸리는 것 처럼 잠에서 깼어.

다시 만나려고 해도 만나지만 너에게 다가가는건 안된다는 것처럼 모든걸 막아왔지.


"꿈에서 꿈으로 다시 만나자… 난 영원히 이곳에 있어."


노이즈 너머에서 들려온 목소리에 나는 꿈에서 꿈으로 다시 만났어.

꿈에서 꿈으로 만나자 그때와 같은 슬픔으로 얼룩진 하늘과 울고있는 네 모습을 보았어.


손끝으로 눈물을 닦아주며 우산을 씌워주기 까지 했어.

이게 꿈이여도 좋으니 현실에서 만나면 좋겠다는 생각마저 해봤어…

네 이름을 묻고싶어도 또 한번의 노이즈가 걸려서 꿈에서 깨어났지.


근데 이번에는 진짜 감촉마냥 누군가의 눈물을 닦아준 느낌이 느껴졌어.

난 이제 꿈을 꾸면은 널 만나러 가게 돼…


이번에는 웃고있겠지, 이번에는 행복함에 태양을 쬐고 있는채 날 지켜보겠지 하며…


그런데 이번에는 꿈속의 네가 눈이 가려진것 처럼 내게 말했어.


"우린 현실에서 다시 만날거야… 이제 더 이상 날 위로안해도 돼……"


현실에서 다시 만날거라는 말과 함께 난 그 말도 그저 꿈이겠지하며 걸어갔고 비가 내리는 날에

투명한 벚꽃우산을 쓴 어느 한 여고생을 만났다.


"안녕…?"


만약 이것도 꿈이라면 난 어떤것이든 만족할 수 있을지도.

이번 만남에서는 슬퍼하지않고 그저 평온함으로 가득채운 얼굴로 나를 바라봤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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