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 누적도 되고 맨날 퇴근하고 (힘들고 배고파서)
허겁지겁 밥먹고 씻고 자야할 시간 되고 그러니까
하루종일 근무시간에 사람에 치이는 일이라 그런가?
정작 내가 잘해줘야 할 소중한 가족이나 친구/애인의
이야기도 잘 못 들어주겠고 리액션도 좋게 안 나와,,,
쉽지않다. 퇴사할까….
서비스직 일이라 더 그런가봐..
피곤함이 백수때랑 다르니까 피로해서 말할 기운도 리액션할
에너지도 없고.. 짜증만 남 ㅠㅠㅠ
| 이 글은 1년 전 (2025/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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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누적도 되고 맨날 퇴근하고 (힘들고 배고파서) 허겁지겁 밥먹고 씻고 자야할 시간 되고 그러니까 하루종일 근무시간에 사람에 치이는 일이라 그런가? 정작 내가 잘해줘야 할 소중한 가족이나 친구/애인의 이야기도 잘 못 들어주겠고 리액션도 좋게 안 나와,,, 쉽지않다. 퇴사할까…. 서비스직 일이라 더 그런가봐.. 피곤함이 백수때랑 다르니까 피로해서 말할 기운도 리액션할 에너지도 없고.. 짜증만 남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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