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애인이 희귀난치병이 있다는데 죽을병은 아니고 유전되는 것도 아니지만 평생 약 먹어야돼서 서울 상급병원 두달에 한번씩 다니거든 그래서 나도 시간되면 가끔 태워다주고 하는데나는 결혼까지 생각하고 싶은데 애인은 자기랑 결혼하면 내가 고생할거라고 그냥 즐기다가 서로 마음 뜨면 헤어지자는데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까
나는 너무 좋아하거든 마음이 너무 커서 저런 얘기 들을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파
이런 일들이 자꾸 반복되다 보니까 사실 애인도 갖고 있는 질환을 핑계로 결혼을 거절하는걸까 싶기도 하고 요즘 너무 생각이 많아
둥들이 보기엔 어떤거 같아?

인스티즈앱
화장 빡세게 한 쯔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