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우리 오빠 결혼하는데 새언니랑 살 집 전세부터 시작하겠다함. (둘이 맘에 드는 곳도 찾음)
우리 오빠 결혼하는데 새언니랑 살 집 전세부터 시작하겠다함. (둘이 맘에 드는 곳도 찾음)
그랬더니 아빠가 자존심(주변 의식) 부리면서 무슨 전세냐, 우리 아버지(할아버지)는 집 사주지 않았냐, 우리집 앞으로 대출 받아서 몇억인데 그걸 주라고 함..
추가로 부모님 노후자금으로 마련해둔 돈도 주라고함..
엄마는 나중에 우리 어떻게 사냐고 하니까 아프고 하면 대출받으면 되지 이럼서 속터지는 소리 하고있음..
오빠는 자취하는데 내일 아빠가 얘기하게 집에 오라고 하니까 뭐때문에 그러냐고 나한테 물어보고..
나는 오빠가 얘기하라고 하니까 저거 말해주고..
오빠는 오빠대로 스트레스 받고 나는 나대로 스트레스 받네..
그냥 없으면 없는대로 본인들 형편에 맞춰서 가정 꾸리면 안되는건가..
내 일이라 생각하니 진짜 숨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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