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그냥 왠지 그런 느낌이 들어
전애인과 함께하지 못할 미래가 몇 달이 지나도 아쉬워ㅠ
나한테도 다른 배우자를 만날 기회가 있겠지만
그럼에도 전애인과 함께할 사람이 너무 부럽고 벌써 질투나
우리 잘 될 수 있었는데. 내게 지쳐버린 전애인이 야속하다.
멀리 보지 못하는 너의 눈이 아쉬워.
그리고 우리의 인연을 아쉬워하지 않는 너의 결단력이 부러워.
| 이 글은 1년 전 (2025/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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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그냥 왠지 그런 느낌이 들어 전애인과 함께하지 못할 미래가 몇 달이 지나도 아쉬워ㅠ 나한테도 다른 배우자를 만날 기회가 있겠지만 그럼에도 전애인과 함께할 사람이 너무 부럽고 벌써 질투나 우리 잘 될 수 있었는데. 내게 지쳐버린 전애인이 야속하다. 멀리 보지 못하는 너의 눈이 아쉬워. 그리고 우리의 인연을 아쉬워하지 않는 너의 결단력이 부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