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빨래,요리? 그런건 바라지도 않음
자기가 먹은 자리 닦지도 않고 설거지도 안함
백번 양보해서 출근할땐 새벽이라 이해함
근데 저녁에 잠깐 집에 와서 밥 먹을땐 해야되는거 아니냐고
심지어 맞벌이라 엄마만 혼자 고생함
명절때도 한번 안 도와줘
커갈수록 아빠한테 실망밖에 안하게됨
| 이 글은 1년 전 (2025/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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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빨래,요리? 그런건 바라지도 않음 자기가 먹은 자리 닦지도 않고 설거지도 안함 백번 양보해서 출근할땐 새벽이라 이해함 근데 저녁에 잠깐 집에 와서 밥 먹을땐 해야되는거 아니냐고 심지어 맞벌이라 엄마만 혼자 고생함 명절때도 한번 안 도와줘 커갈수록 아빠한테 실망밖에 안하게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