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항상 나한테 너무 소중하고, 친절한 사람이였어서, 어느새 좋아한지 3년 정도 흘렀는데.. 따로 만나서 이야기 하고 싶다고 했는데 따로 만나는건 이제 부담스럽다.. 다른 사람이 더 마음에 든다..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한편으로는 이제 상대방 생각을 확실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고, 한편으로는 너무 상처 받네요.. 이제는 좀 포기하고 싶네요.. 너무 마음이 아파요 ..
| 이 글은 1년 전 (2025/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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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항상 나한테 너무 소중하고, 친절한 사람이였어서, 어느새 좋아한지 3년 정도 흘렀는데.. 따로 만나서 이야기 하고 싶다고 했는데 따로 만나는건 이제 부담스럽다.. 다른 사람이 더 마음에 든다..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한편으로는 이제 상대방 생각을 확실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고, 한편으로는 너무 상처 받네요.. 이제는 좀 포기하고 싶네요.. 너무 마음이 아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