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고 부모님 반대가 너무 심하셔.. 1년 만난건 하나도 긴 시간이 아니라며 여행 한번 갔다가 덜컥 애 라도 생길까봐 걱정하심... 원래 보수적인건 알았지만 여행간다고 했는데 순결을 잃어버리니 어쩌니 애가 생기니 어쩌니 그런 이야기만 하시는데 방법이 없을까..? 나 여자고 27임.. 애인 30이고..
이미 까질때로 다 까졌는데 엄마 아빠만 과보호중..
+나도 국내 여행이엇으면 그냥 친구랑 간다! 하고 갓을거 같은데 해외라서... 내가 해외로 나간다! 이 말을 해야한다 생각했음.. 하고 1년만난 애인이라..괜찮을줄..알았..지 ㅠㅠ
뭐라고 더 설득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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