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도 글 썼는데 초년생에 자취 중이라 많이는 못하고 소액으로 적금 하나 들었거든
엄마가 본인 친구가 그쪽 일 하니까 알아서 해주겠다길래 ㅇㅋ했는데 종신보험 5년짜리를 들었더라고
근데 이게 5년을 더 유지해야만 환급금이 오른다며ㅠ
그럴거면 청년도약같은 거 들어서 이자 챙기는 게 낫지않아?
저 얘기했더니 적금 해지는 못한다면서 대신 본인이 저 종신보험 가져가겠대 나는 다시 따로 적금 들라고ㅇㅇ
하 근데 그렇게 하자니 5년동안 달마다 엄마한테 종신보험에 넣을 금액을 입금 받아야되는데 그거대로 신경쓰이고 귀찮음.. 그래도 그렇게 하기로 하고 나는 이자율 있는 적금 드는게 나을까? 아니면 소액이니까 그냥 저 보험 냅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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