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패드로 인강보다가 진짜 졸리거나 집중안되거나 하면
도파민이 필요하니까 야동 한번 스윽 보고
가끔 교복입고 갔다가 답답하면 어차피 커튼 쳐서 아무도 안보인다 생각하고 셔츠 훌렁 벗고 사복 갈아입고 그랬어..
근데 지금 생각하니까 그 안에 있떤 사람들은 못보더라도 카운터에 계시던 알바랑 사장님이 cctv로 봤을 수 있겠단 생각 듦
그땐 왜 생각못했을까..너무 순진했던걸까..돌이켜보니까 진짜 개쪽팔린다
| 이 글은 1년 전 (2025/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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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패드로 인강보다가 진짜 졸리거나 집중안되거나 하면 도파민이 필요하니까 야동 한번 스윽 보고 가끔 교복입고 갔다가 답답하면 어차피 커튼 쳐서 아무도 안보인다 생각하고 셔츠 훌렁 벗고 사복 갈아입고 그랬어.. 근데 지금 생각하니까 그 안에 있떤 사람들은 못보더라도 카운터에 계시던 알바랑 사장님이 cctv로 봤을 수 있겠단 생각 듦 그땐 왜 생각못했을까..너무 순진했던걸까..돌이켜보니까 진짜 개쪽팔린다 |